#atomyUnmoderated tag#atomyHotanfcjfja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젠장!젠장, 뭐야... 다시 고쳤다. 길을 잘못 들어섰었다. 살다 보니 이런 실수도 자주 하네...osj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개밥바라기별이 빛난다. 초승달도 같이 놀아주고있디. 하늘이 참 예쁘다.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 유난히 초승달을 좋아하던 사람...we1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오늘의 스팀 응원 구호, 스팀 위에 새긴 열정, 거대한 가치로! 브러트도 힘을 합쳐 같이 가자! 오늘도 스팀과, 블러트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꿈을 키우자!zzan.atomy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오늘은 수요일오늘은 수요일 오전에는 전항섭 작가의 인문학 강의가 있었다. 오늘 강의 주제는 마음을 나누며, 였다. 제목과 그림에 꽂혀서... 오후에는 맹식 단장님의 강의가 있었다. 돈 되는 지니스 강의였다. 끝나고 센터 대표 모델에게 상품과 피브이 전달이 있었다.wjs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2026/09/16스팀 탄생 3,768일지켜보자, 응원 하며... 스팀 화이팅!osj in # steem • 1 hr. ago • 1 min read며칠 사이에 쑥 컷다.쑥쑥 잘 자란다. 며칠사이 쑥 자랐다. 세상에서 제일 잘 자라는 나무는 아무래도 콘크리트나무 같다. 신통하게도 그런거 같다.cjsdns in # steem • 10 hr. ago • 5 min read1000억 개의 모래알이 남긴 유산, 그리고 나의 오후1000억 개의 모래알이 남긴 유산, 그리고 나의 오후 창가에 앉아 가만히 차를 마시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살아온 날들을 가만히 셈해보니, 앞으로 걸어갈 날이 지나온 길보다 분명 짧아져 있더라는 것. 하지만 그 사실이 나를 불안하게 흔들거나 허둥대게 만들지는 않아. 오히려 가을날 잘 익은 과일처럼, 삶의 계절이 주는 자연스러운 깊이로 다가올 뿐이지. 다만 내 안에서 스르륵 고개를 드는 건, 남은 이 아까운 시간들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향기롭고 가치 있게 쓸 수 있을까 하는 은근한 갈증이야. 숙제를 덜 끝낸 아이처럼 쫓기는 마음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지면을 가장 나다운…steemzzang in # steem • 10 hr. ago • 2 min read용광로로 들어간 기도용광로로 들어간 기도 허기를 채우려 들어선 간이역 식당, 그곳에서 벼락같은 만찬을 만났다. 홀로 채우는 배부름이 아닌 서로가 서로의 선물이 되는 눈부신 만남. 스팀과 애터미가 만나 불꽃이 튄다면 그 숨결은 용광로처럼 찬란히 타오르고, 세상의 비틀어진 손가락질은 바람에 흩어지는 겨처럼 가볍다. 나의 성장은 누군가를 일으키는 지렛대, 이 걸음은 메마른 세상에 올리는 숭고한 기도. 향기에 취해 칼날을 벼린 파수꾼처럼 나는 오늘, 축복의 주문을 세상에 건넨다. 승리의 탑을 향해 걷는 뜨거운 숨결, 그 찬란한 폭풍이 바로 너다.swan1 in # blurt • 18 hr. ago • 1 min read자녀에게 되찾아준 미래, 아름다운 부자 공동체를 향한 꿈-박은석RM사업 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절망할 때 막내동생이 전한 애터미를 다단계라며 반대했으나, 점차 행복해지는 동생들을 보고 애터미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동생들을 찾아가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는 3남매 모두가 로열마스터와 크라운마스터에 올라 리더스 클럽 멤버로 세계를 누비고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세미나에서 용기를 얻고 결심을 신념으로 바꾸었다. 나아가 '아름다운 부자 집단'을 꿈꾸는 진정한 성공 스토리jjy in # blurt • 17 hr. ago • 2 min read소설에 깃든 詩 - 박경리/ 토지 176.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다보면 그 방대함과 등장인물들이 태생적이라 할 가난과 한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조여들던 질곡과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던 영화와 권세의 덧없음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의 삶을 교차하고 드나들면서 강물처럼 흘러 물살이 나를 휘감았다. 오래전에 삼국지를 세 번만 읽으면 세상사에 막힘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최근에 또 그와 비슷한 말을 들었다. 토지를 세 번만 정독하면 이루지 못할일이 없다고 한다. 우리 문학의 금자탑이라 할 토지를 다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보석처럼 빛나는 문장을 발견하게 되는 행운이 찾아온다. ✧˖° ⋈ °˖✧ ————————— ✧˖° ⋈ °˖✧° ⋈ °˖✧…anfcjfja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이 동네 길을 걸었다전철을 타고 올라가 이 동네 길을 걸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아! 로또 명당도 있어 나도 샀다. 일등이 무려 10번 2등이 27번 와! 나도~~~wjs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2026/09/15스팀 탄생 3,767일일단 찍어 누루고 일어 서자 참는것도 너무 참으면 안된다.tiamo1 in # blurt • 1 day ago • 1 min read장독대오래 된 장독대를 보면 어디나 친정 같다. 햇볕이 장을 익히고 바람이 깊은 맛을 더해갔다.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었던 장독대는 식재료 보관이라는 목적을 넘어 신성시 되는 제단이었다. 언제나 정한수가 놓여있던 장독대가 그립다.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우림 시장 골목에서여기 어디 우림시장 어느 허름 한 집 그곳에서 내다본 풍경 오늘 나의 흔적이 남은 곳이다.dodoim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선물태권도 선수들의 선물이다 고구마와 옥수수 (50봉지) 애터미제품 (50봉지) 포장해서 춘천에 가서 맥시코 친구들 운동하고 먹으라고 참을 가져 갔다 정성도 100점 애터미 제품도 100점 친구들 순수함도100점 꼭 기억하고 있다가 생각나면 전화하기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소박한 아니, 향수 깊은 점심점심이다. 오늘 점심 한주에 한번쯤 즐기는 점심 이안에 많은 이야기 청춘 이야기가 있다.we1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목표를 잡아야 한다. 어떤 목표...? 함께 성공하는 그런 목표, 하여,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간다.steemzzang in # steem • 1 day ago • 3 min read내가 죽는것과 남이 죽는것에 차이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자신이 죽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전쟁을 쉽게 결정한다. 만약 전쟁을 선포한 지도자, 아니 놈들이 먼저 소총을 들고 최전선호에 서야 한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일어날 전쟁은 단 하나도 없을 것이다. 국가적 이익, 영토 확장, 이념의 수호, 등등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그 어떤 명분도 피어나지도 못한 젊은 생명들의 가치보다 무거울 수는 없다. 그러함에도 내 몰리는건 젊은이들이다. 이제 법을 바꿔야 한다. 전쟁이 나면 전쟁을 결정한자들이 앞장서고 그뒤를 이어 나이 많은 순서대로 전장으로 가야 한다. 미친소리 같지만 전쟁은 결국 죽지 않는 자들, 권력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zzan.atomy in # steem • 1 day ago • 2 min read어제 멕시코 태권도 선수단 응원 갔다 왔습니다.요즘 애터미 설악백조센터에서는 남미가 핫하다. 지난달에 멕시코를 필두로 하는 남미를 대표하는 태권도 원로 인사 5분이 다녀 갔다. 이번에는 멕시코 선수단 50명이 방한을 했다. 지난번 원로 분들은 우리 센터를 방문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단은 시간 내기가 용이치 않고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라 우리가 현장을 찾아갔다. 그곳이 어제 찾아간 춘천이다. 준비도 거창하게, 정말 푸짐하게 해 가지고 갔다. 오늘의 이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야겠기에 이미지를 올리려는데 잘 안 올라간다. 너무 고해상이라 안된다 해서 모니터에 띄운 화면을 다시 촬영해서 올리니 된다. 뭐…jjy in # blurt • 1 day ago • 1 min read꽃 이야기싸늘한 아침 금빛 햇살에 몸을 녹이며 따뜻하게 웃는 제라늄이 사랑스럽다 인적도 드문 좁다란 골목 꽃을 보며 길을 찾는 새들이 화분 주변을 맴돈다 항상 그자리에 있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