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Unmoderated tag#atomyHottiamo1 in # blurt • 17 min. ago • 1 min read일체유심조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는 말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얼마전까지 더워 더워 하다 조금 선들 거린다고 아이스커피만 봐도 속이 시리다고 한다 얼죽아도 있다는데 다 나이텃이려나...swan1 in # blurt • 6 hr. ago • 1 min read스완의 어느 날아침부터 바쁘다. 한동안 잘 입던 수영복이 늘어나서 이제 보내줄 때가 된 것 같다. 바쁜 아침시간에 수영복을 고른다고 쇼핑몰을 뒤적거린다. 아차 우리에겐 아자몰이 있었지 우선 디자인, 금액, 사이즈, 재고를 확인하며 몇 가지로 압축한다. 수영복도 사고, pv도 적립하고...jjy in # blurt • 5 hr. ago • 1 min read꽃 이야기계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백로가 지났다고 아침 저녁 쌀쌀하다 못해 춥다 길에 핀 메리골드가 양지쪽으로 얼굴을 돌린다 춥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본다 모두가 땅만 보고 걷는다dodoim in # steem • 11 min. ago • 1 min read다알리아 꽃싱싱하다 밝게 웃는다 붉은다알리아가 웃는다 지나는사람에게 인사를 하니 바람이 지나간다 향기가 난다 붉은색이 싱싱하다cjsdns in # steem • 9 hr. ago • 5 min read새마음 새뜻으로, 스팀과 애터미의 비상을 꿈꾸며새마음 새뜻으로, 스팀과 애터미의 비상을 꿈꾸며. 새마음 새뜻으로 다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너무 타성에 젖어 있었던 건 아닌가 싶다. 마음을 다잡는 의미로 대문을 새롭게 바꾸어 보았다. 대문 하나 바꾼다고 하루아침에 세상이 변하진 않겠지만, 스스로 심기일전하는 좋은 계기는 되리라 믿는다. 일단 임대해 주었던 스팀파워(SP) 중 일부를 회수했다. 당장 엄청난 묘책은 없을지라도, 정말 열심히 스팀잇을 지키며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해 볼 생각이다. 잘나고 똑똑한 것보다 성실하고 꾸준한 것이 우선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말을 빌리면, 결국 '착한 사람'이어야…steemzzang in # steem • 9 hr. ago • 5 min read기묘한 꿈지난밤 꿈을 꾸었는데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다. 어제 외출할 때 어깨에 메고 갔던 가방이 꿈속에 그대로 나타났다. 이종사촌 형과 함께 목욕탕인지, 찜질방인지, 불가마인지 모를 곳에서 시원하게 몸을 씻고 나왔다. 그런데 문제는 나와서 보니 내 가방이 바뀌어 있었다. 가방 속 물건은 전부 사라진 상태였다. 다행히 신분증만 놔두고 싹 가져간 것이다. 먼지 하나 안 남기고 다 털어갔다는 게 신기할 정도였다. 더욱 이상한 건, 꿈속인데도 기분이 전혀 나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히려 속이 다 시원했다고 해야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흉몽은 아닌 것 같다. 왠지 이제 텅 빈 가방에 새롭게 좋은 것들을 담으면 될 것 같다는…anfcjfja in # steem • 21 hr. ago • 1 min read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 그래야 할거 같다. 초저녁에 늘어지게 잤으니...leems in # blurt • 21 hr. ago • 4 min read맛·사랑 돌돌 말아… 아빠들의 이색 김밥 열전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늘리고 가족 간 유대를 높이기 위한 특별한 요리대회가 열렸다. 아빠가 직접 요리에 나서고 가족들이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 추억을 쌓는 가족 축제의 장이 됐다. 구미시는 지난 6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아빠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아빠 요리대회 로, 올해는 '세상에 하나뿐인 김밥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양육기 자녀를 둔 50가 족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김밥을 만들며 요리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단순한 요리…osj in # steem • 21 hr. ago • 3 min read대략난감ㅎㅎ 서울 올라올 때 전철 타고 왔다. 당연히 갈 때도 그렇다. 그럼 전철 카드 하나면 된다. 그런데 일이 생겼다. 급하게 만나자는 사람이 있다. 보자는데 다음으로 미룰 사항이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카드도 현금도 들고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철카드 한 장이며 다니는데 문제없다. 돈이 필요하면 바로 송금하면 된다. 요즘은 호떡 가게도 계죄번호 적어 놓고 장사하는 세월이다. 그런데 송금으로 처리가 안 되는 데가 있다. 버스회사가 안된다. 난감하여 어떻게 하지 생각하다 버스 회사로 전화를 해봤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되냐 계좌이체 하면 되냐 물으니 그건 안 된 다한다. 하여…dodoim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옥수수옥수수를 추수해서 냉동고에 넣었는데 냉동고가 멈추었다 꽁꽁언 옥수수는 다 녹았다 많은 옥수수를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하다 무조건 옥수수를 쪘다 비닐에 담아 나누어 주고 남는것은 통에 담아 놓으니 안심이다. 남는것 내일 생각하자jjy in # blurt • 24 hr. ago • 2 min read함께 읽는 시바람 몇 번 지나가면 다 잊고 살겠지 어느 순간 돌아 보아도 돋을새김으로 빛나는 뒷모습 무성했던 기억이 웃자라지 않기를 나에게로 오는 길도 혼자 돌아가야 했던 길도 발에 힘을 주어 지근지근 밟았다 호우주의보는 끝났다 빗줄기 뒤로 숨던 표정을 그 목소리를 이슬방울 속으로 밀어넣고 봉인하는 손가락에 쪽빛 물이 든다 백로/ 전상태 숫매미 울음 그쳤다 울어도 젖 주지 않는 울음이었다 이젠 울 수가 없다 7년 만의 첫 외출. 보름 만에 다시는 영영 못 올 외출이 끝났다 울어도 누구 하나 젖 주지 않았기에 홀아비 서러운 울음 그쳤다. 숲이 눈물 흘린다 새벽 기도를…we1 in # steem • 21 hr.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잠시 쉬어 가겠다고 누웠는데 그냥 잠이 들었다. 큰일 났다. 이걸 어째 정신이 퍼트가 드네 이런 날도 하는 건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 고 외치는 일이다. 스팀 파이팅!tiamo1 in # blurt • 1 day ago • 1 min read가을 풍경바람이 분다 힘 없는 나뭇가지나 풀잎만 흔들리는 줄 알았다 하늘에 구름도 이리저리 밀려간다 바람이 비를 몰아내고 있다 청명한 하늘이 펼쳐진다wjs in # steem • 21 hr. ago • 1 min read2026/09/08스팀 탄생 3,760일osj in # steem • 21 hr. ago • 1 min read길을 가다 멈춰서뭐지, 가던 길을 멈춘다. 뭔가 있다. 뭐지 하며 수풀 속으로 들어섰다. 한참 들여다본다. 제거 뭐지 물위에서 톡톡 튀듯 움직인다. 아직 생각이 안 나는데 아무래도 소금쟁이 같다. 아닌가 그건 더 큰 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새우는 아니다 한참 바라보다 왔다.steemzzang in # steem • 1 day ago • 2 min read이거 뭐야, 모양 빠지게어제 오전에 방일리로 제초 작업을 갔다. 나 외는 할 사람 없으니 흉물스럽지 않으려면 나라도 해야 한다. 그래서 갔다. 한 시간쯤 했으려나 줄날 이 아니니 깔끔하게는 아니나 일을 빠르다. 관절처럼 꺾이는 날이다. 절단날이 세가가 붙어있다. 회전하면 관성에 의해 펼쳐져 풀이 잘리고 돌이나 이런 거에 부딪치면 일단 꺾이니 2도 날보다 덜 위험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도 조심은 해야 한다. 그냥 날이 빠져나가는 수가 있다. 그럴 때는 조심을 해야 한다. 너무 오래 쓰지 말아야 한다. 날이 다 달어 없어 짓 때까지 쓰려하면 핀이 먼저 빠진다. 그건 그렇고 다 깎은 다음에 개울에 가서 웃통 벗고…swan1 in # blurt • 1 day ago • 1 min read통장 잔고 0원, 월세 10만 원 방에 살다-강명희RM예기치 못한 남편의 실직은 모든 것을 앗아갔습니다. 월세 10만 원짜리 방으로 밀려난 현실. 막막한 아이들의 미래와 노후를 위해 17년 베테랑 간호사, 평생직장이라던 병원에 사표를 던지고 '시스템 소득'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글로벌 무한 단계'의 기적! 단돈 7만 원 수당에서 연봉 2억 로열 리더스 클럽에 입성한 역전 드라마cjsdns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대문을 바꾸려 한다.대문을 바꾸려 한다. 그간 오랜 시간 사용해 왔다. 이 대문은 경아님이 만들어준 것이다. 애초의 대문을 기반하여 나름 만들어 보았다. 할 줄 모르지만 나름 AI도움을 받았다. 그런대로 괜찮아 보여 이제부터는 이이 미지를 대문으로 사용하려 한다. 이 이미지에는 스팀과 애터미 비즈니스를 함께하는 모든 이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애터미를 공부하고 궁금한 게 뭐든 물어보기 바란다. 궁금한 건 물어보고 공부해서 성공하자. Let's Atomy! 💬 KakaoTalk ID: zzan.atomy 📧 Email: [email protected]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맑은 물은 언제 봐도 좋다.한여름 같으면 발 담그고 싶었을 거다. 계곡에 맑은 물 보면 그러고도 남지 싶다. 그러나 어느 사이 날이 선선해졌다. 그냥 보는 건 좋은데 발 다그는 거 이젠 아니다. 진정 계곡의 운치가 서서히 나타날 거 같다. 어린 시절 가을 소풍 가던 시절이 생각난다. 좀 이르기는 하지만 계곡에 들어서니 그때 생각이 난다.leems in # blurt • 2 days ago • 5 min read삼성·현대, 파병 희생양 되나-“韓자산 파괴 식은 죽 먹기”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의 압박이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미국이 중동 밖 국가에도 군사자산의 조속한 투입을 촉구한 가운데, 이란 외무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침략 가해자 직접 지원을 간주할 것이며, 이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며 “이란은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주권적이고 책임감 있는 국가라면 미국의 압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