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anfcjfja in # steem • 16 hours ago • 1 min read오늘도 열심히 걸었다.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걸었다. 이젠 음력으로도 한 해가 마무리되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날씨 많이 풀렸다.밭고랑을 걸어 보니 땅이 다 녹았다. 얼어붙은 강물만 녹는 게 아니다. 밭고랑에는 완연히 봄이 찾아왔다. 이젠 봄이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일찍 자야겠다.일찍 자야겠다. 피곤하다. 몸도 마음도 피곤 한 하루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봄 기운을 느끼며 걸었다.춤 기는 춥다. 아직... 그러나 봄기운이 피부로 느껴지는 건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걸었다.걷기에 괜찮은 날 실컷 걸었다. 이제 봄은 멀지 않았다. 모두가 봄이기를...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뭐가 뭔 소리인지뭐가 뭔 소리인지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많이 걸어 그런가 피곤하다.오늘 걷다보니 너무 많이 걸었다 그래 그런가 몹시 피곤하다. 허긴 오늘 새벽부터 걸었지...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가장 귀한 선물가장 귀한 선물 바로 그대 입니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매일 좋은 일만 있으면 그게 좋은 날이 아니려나...오늘 ㅎㅎㅎ 샤워도 못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누우면 그게 꿀잠에 비결인데 오늘은 아니다. 춥다. 보일러가 얼었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날이 다시 추워진다.날이 다시 추워진다. 시베리아 한파가 몰려오는 거 같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 모레 아침도 여하 13도란다. 막바지 추위가 몰려오고 있나 싶다. 이제 봄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춥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대지가 우는 거 같았다.얼마나 슬픈지 대지가 우는 거 같았다. 바람이 우는 건 쉽지 않은 풍경이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유감스테픈 유감 부부는 괜찮으나 연인끼리 걸으면 안 되는 스테픈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이젠 봄이다.입춘이다. 새 절기의 시작 입춘이다. 봄이 왔다는 오고 있다는 절기 입춘 벌써 해는 한 시간 이상 길어진 거 같다. 일찍 밝아 오고 지는 해는 미련을 더욱 갖는다. 그런 가운데 오늘도 시작했고 저물어 간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새봄이 기다려진다.날은 풀렸다 하나 여전히 춥다. 빨리 봄이 와야지 겨울 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거 같다. 새봄이 기다려진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서설이 내린 날의 첫 출근서설이다. 눈길이라도 기분이 좋다. 눈길로 첫 출근한 날이다. 새로운 결단의 시작이다. 잘되면 좋겠다. 모두 모두...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2월 초하루, 일요일인데도 바빴다.첫날부터 바쁘디. 그렇다고 해놓은 일도 없는 거 같다. 뭘 했지...? 이것도 저것도 하긴 했는데... 많이 피곤한 하루였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가족들과 같이 한 점심가족들과 점심을 같이 했다. 닭갈비를 먹었다. 무슨 닭갈비? 숯불 닭갈비를 먹었다. 소주도 한잔 했다. 아니 한 병을 혼자서 마셨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이제 봄도 멀지 않았다.바쁘다 보니 걷는 것도 적었다. 그래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라 퇴근해서 한숨 자고 일어났다. 오늘도 추운 겨울 하나 지나간다. 이제 봄도 멀지 않았다. 봄이 오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저문다.또 하루가 저문다. 많은 이야기를 안고서... 오늘 새로운 곳을 다녀왔다. 토털 렌털 회사이다. 좋은 물건을 가져왔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꿀잠 예약생각 외로 일찍 일어나 나가 걸었다. 참 좋았다. 어제 너무 고단한 몸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의외로 가뿐하게 일찍 일어났다. 오늘도 피곤하다. 꿀잠 예약인듯하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