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anfcjfja in # steem • 23 hr. ago • 1 min read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이제 걸으러 나가야 할거 같다. 그래야 할거 같다. 초저녁에 늘어지게 잤으니...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맑은 물은 언제 봐도 좋다.한여름 같으면 발 담그고 싶었을 거다. 계곡에 맑은 물 보면 그러고도 남지 싶다. 그러나 어느 사이 날이 선선해졌다. 그냥 보는 건 좋은데 발 다그는 거 이젠 아니다. 진정 계곡의 운치가 서서히 나타날 거 같다. 어린 시절 가을 소풍 가던 시절이 생각난다. 좀 이르기는 하지만 계곡에 들어서니 그때 생각이 난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바뀌지 않는구나...정말 바꾸지 않는다. 결단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면서도 결단하지 못하는 걸 보면 그냥 안타깝다. 하늘의 별을 바라본다. 거기에 있다. 무모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차라리 낫다.anfcjfja in # atomy • 4 days ago • 1 min read이젠 서늘하다.! 오늘은 늦게 나가 걸었다. 8시쯤 나가 걷고 들어 왔다. 들어오니 10시 반이 넘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맨발 황톳길을 시간반쯤 걷다가 운동장으로 갔다. 옆지기가 거기서 걷고 있다기에 갔더니 사라졌다. 전화하니 방금 집에 갔단다. 같이 차 타고 올 심산으로 그곳으로 갔는데... 발을 닦을 때 좋으라고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서늘하다. 더군다나 수돗물도 생각보다 차다. 좋은 시절 다 간 거 같다.anfcjfja in # atomy • 4 days ago • 0 min readanfcjfja in # atomy • 5 days ago • 1 min read오늘 달밤에 체조해볼까피곤하다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샤워를 하고 누웠다. 그게 6시는 넘었고 7시는 좀 안되었을 때다. 잠이 들었다. 깨워서 깨보니 9시다. 다시 정신 차리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이 시간 오늘 달밤에 체조 좀 하러 나가 볼까...anfcjfja in # atomy • 6 days ago • 1 min read저녁 먹으며 반주로 한잔 했더니오늘은 오후 5시에 거시기 회의가 있었다.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을 했다. 좋은 징조다. 회의 끝나고 저녁을 먹는데 한잔 하잔다. 먹고 싶은 사람이 혼자 먹기 거시기하니 권하는데 안 하겠다 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한잔 두 잔 하다 보니 좀 알딸딸하게 마셨다. 그래서 식사 후 바로 나가서 갈았다. 들어서기 거시기한 까까주 까에도 들어거서 아이이크림 과자를 사들고 먹으며 걸었다. 오늘 별 걸 다해 본다.anfcjfja in # atomy • 7 days ago • 1 min read그놈을 만났다.그놈을 만났다. 이놈 저놈이 아닌 그놈 멀리서 보더니 반갑다고 달려오는데 지금 보니 그놈 사진이 없다. 그놈 주려고 산 연어포가 차에 있는데 빈손으로 걸어 나갔으니... 다시 만나면 사진도 찍고 간식도 줘야겠다.anfcjfja in # atomy • 8 days ago • 1 min read빗속을 걸었다.빗속을 걸었다. 우산을 쓰고 걸었다. 발은 맨발로...anfcjfja in # atomy • 9 days ago • 1 min read오랜만에 잔디밭을 걸었다.오랜만에 잔디밭을 걸었다. 비가 오니 아무도 없다.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혼자 걸으니 좋았다.anfcjfja in # atomy • 10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린다.지금 시간 11시가 조금 넘었다. 9시가 되기 전에 나가 걷기 시작했다. 조금 더 걷고 들어 오려했는데 빗줄기가 굵어진다. 그래서 들어왔다.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 저물어 갔다.anfcjfja in # atomy • 11 days ago • 1 min read모기가 극성이다.요즘 모기가 극성이다. 운동장에는 모기가 없어 좋다고 했는데 아니다. 저녁에 나가 걸으면 매일 물려 들어온다. 내가 더 맛있게 생겼나 유독 내게는 더 덤빈다. 긴팔을 입고 나가야 할거 같다.anfcjfja in # atomy • 12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간다.하루하루 잘 간다. 너무 빠르게 간다. 오늘도 구름 속을 들락 거리는 달을 보며 걸었다. 동쪽 하늘 위에서 달은 구름 속을 드나들고 있었다.anfcjfja in # atomy • 13 days ago • 1 min read초대에 응하지 못한 날백중 날 하필 이날 초대에 응하지 못했다. 많이 피곤했나 보다. 운동장에서 걷고 들어 왔다.anfcjfja in # atomy • 14 days ago • 1 min read나가기가 싫다.저녁을 먹고 들어 오는 길에 운동장에 가서 갈았다. 한 시간 걷고 들어왔다. 그리고 들어와 한 시간쯤 쉬고 나가려 했는데 잠에 취하니 나가기 싫다. 오늘은 그만 걸으련다. 모르겠다 얼른 자고 싶다.anfcjfja in # atomy • 15 days ago • 1 min read막걸리 한잔 걸치고...두 번째다. 막걸리 한잔 걸치기를 같이한 게 이러다 술꾼 될라 고향 같은 곳에서 웰컴 했다.anfcjfja in # atomy • 16 days ago • 1 min read달밤에 체조달밤에 체조 한다고 운동 나왔다. 시원하니 좋다. 한낮은 더워도 해 넘어가고 나면 살만하다. 가을이 왔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운동장으로 일찍 왔다.일요일 밭에 가서 놀다 짐에 가면 나오기 싫을 거 같아 운동장으로 왔다. 걷고 들어 가려고 그래서 열심히 걷고 들어왔다. 한 시간 자고 일어나니 몸이 개운해서 포스팀 오탈자 수정도 하고 편안한 시간이다. 오늘도 이렇게 간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달밤에 체조달밤에... 내가 이렇게 곤죽이 되나니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죽은 듯이...죽은 듯이 자자 그냥 자자 어미 편히 주무시고 계시려나 늘 잠이 부족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