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anfcjfja in # steem • 5 hours ago • 1 min read개구리 합창을 들었다.개구리 합창을 들었다. 모내기를 위해 논네 물을 대고 써레질을 해 놓으니 개구리들이 함 찬 무대로 생각하고 아주 신이 났다.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개구리 합창은 어둠 속에서도 하늘로 오르고 있었다.anfcjfja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어린이 날어린이날이다. 그러나 어린이 보기 어려운 세상이다. 미래는 아이들의 세상이라는데 그 미래의 주인이 너무 적은 세상이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26년 봄날의 하루가 간다.오늘도 봄날의 하루가 간다. 내일은 어린이날 나도 어린이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지...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아침에 꾀를 부렸더니아침에 비가 온다는 이유에 귀찮다는 생각 그리고 일요일이라는 느긋함으로 꾀를 부렸더니 만보 걷기도 힘이 들었다. 모든 일이 그렇다. 미루면 그렇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린다.비가 내리고 있다. 내일은 그냥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는 예보 봄비가 내리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산과 들 아니, 운동장산으로 그리고 운동 장으로... 바람이 몹시 불고 있다. 모레는 온종일 비 예보가 있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아침에 꾀를 부린 결과아침에 꾀를 부린 결과 저녁에 더 걸으려니 힘들다. 자업자득이라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다. 그나저나 힘들었던 4월도 무사히 마무리된다. 감사한 일이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잣향기 푸른숲에서...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흐린 날씨 덕분에 덥지 않아 좋았다.걷기에 좋았다. 흐린 날씨 덕분에... 봄날의 오후 발걸음은 경쾌하고 편안했다. 이런 봄날도 괜찮았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나쁜 자식들배 떼지가 불러 미쳐 돌아가는 놈들 사회악을 넘어 국가 산업의 악이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꾸준한 실천집착이 적이다. 운명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내면의 나침반 고민이 에너지 거 될 수 있도록...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산으로 다니다 보니...오늘은 산으로 다녔다. 물론 동네 근처 야산으로 다녔다. 그래도 산은 산이다. 수목이 많이 우거 졌으니 큰 산이나 야산이나 다를 바 없다. 산나물 두릅을 몇 개 땄다. 내일은 봉지를 준비해서 가야지, 장갑하고 오늘 봐둔 게 있으니까 누군가 오늘 따가지 않았으면 내일은 두릅나물 먹는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여기 저기 안 다닌 곳 없이...여기저기 안 다닌 곳 없이 다녔다. 특히 서울 거리를....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정신 차리자...피곤하다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정신이 없다. 이도 솟고 입술도 부르 트고 많이 힘든다 보다. 그래도 희망으로...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건강을 위하여...고구마가 나쁘다고 특히 군 고구마가 신장에 독이라고 고구마 말랭이는 더욱 나쁘다고 뭔 이야기인지...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4월은...4월은 행복이고 희망이어야 한다.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뒤늦은 꽃샘추위기운도 안 나고 기분도 그렇고 날씨도 거시기하다. 그러나 오늘 이송자를 만났다. 무거운 짐을 확실하게 이송시켜줄 거 같은 사람이다. 어쩌면 새로운 인연이 얽힌 인연 풀어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된다, 잘 되면 좋겠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멀리 다녀 왔다.멀리 다녀왔다. 꿈결 속에 다닌 듯 그렇게 다녀왔다. 어쩔 수 없이 세월 속에 숙성된다고 우기는 무리 들과...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가락 근린공원도 걸었다.4월의 또 하루가 지난다. 친구 어머니가 소천하시어 경찰 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발인 시간과 맞물려 근처에 있는 가락 근린공원을 구경 삼아 걸었다. 좋았다.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공원치고는 오르내리는 산이라 더 좋았다. 나무도 무성하고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힘들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이러면 안 되는데... ㅎㅎㅎ 즐겁다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