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anfcjfja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오늘도 봄을 호흡하며 걸었다.큰 산에는 흰 눈이 널려 있어도 스치는 바람 속에는 봄이 들어 있다. 이 봄이 인생 최대의 행운의 계절이 되기를...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제법 쌀쌀한 날씨날은 맑고 기온은 내려가고 먼산엔 하얀 모자 쓰고 봄은 봄인데 아직은 꽃이 없다. 내 인생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오고 있겠지 내 인생의 봄...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봄을 시샘하는 겨울봄을 시샘하는 가보다. 겨울이... 바람 불고 눈 내리고 내일부터는 일주일간 영하의 기온이 계속된다 한다. 겨울 순순히 물러가기는 모양 빠진다 생각하나 보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비가 오는 밤거리비가 오는 밤거리를 걸었다. 내일 아침에는 하얀 눈이 내려 있을 거 같다. 겨울이 떠나기가 너무 아쉬운가 보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이것도 버릇 될라밤중에 걷는 것 일 단 나가 걷고 보자. 낮에 못 걸었으니... 나가서 두 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아주 상쾌한 기온이다. 무척 좋았다. 보름달보다 더 둥근달이 맑은 하늘 높이에 있어 더욱 좋았다. 아쉬운 건 별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너무나 달이 밝아서...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지금이라도 나가 걸을까.오후에 못 걸었다. 저녁을 먹고 그냥 한숨 잤다. 지금이라도 나가 조금 걷고 와야겠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눈이 오려나비가 내리고 있다. 그러나 이비가 늦은 밤부터 눈으로 내릴 거 같다. 일기 예보가 눈이 내린다 하고 안전 문자로 폭설이 내릴 것이라며 도로 사정이 안 좋아질 것이니 조심하라는 안내다. 눈, 이번 겨울엔 이제 마지막이겠지...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3월이 시작 되었다.세월 참 빠르다. 벌써 3월이다. 날도 많이 푸근해졌다. 새봄이 기대가 된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만보도 못걸은 날이다.만보도 못 걸었다. 지금 보니 그렇다. 그래서...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걷다 보니 봄이다.걷다 보니 봄이다. 그래도 해 넘어가면 싸늘하다. 이제 한 달쯤 지나면 꽃이 피겠지 올봄에는 좋은 일만 많이 있기를 기원하며 걷는 다, 봄을 기다린다.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간다.퇴근해서 들어올 때 아예 걷고 들어 왔다. 피곤해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 걷기는 어려울 거 같아 아예 걷고 들어 왔다. 그렇게 걸은걸 음수가 일만 오천 보이다. 오늘도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피곤하다, 얼른 자러 가자.피곤하다. 빨리 자러 가자... 날마다 강행군이다.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힘들게 간다.이런 날이... 참 힘들고 위험했다. 행정 복지센터에서 발을 헛디뎌서 그냥...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별이 사라진 밤별이 사라진 밤 하늘을 바라보니 별이 안 보인다. 칠흑 같은 밤이다. 그런 밤을 유영하고 왔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지나간다.비가 살짝 내렸다. 그리고 개였다. 저녁때는 바람이 몹시 세차게 불었다. 봄이 겨울과 한판 하는 거 같다. 시기하는 겨울이 눈을 뿌려 가며 심술부릴지도 모르겠다.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하루를 마무리하며...또 하루를 마무리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보니 일만 보도 오늘 걷지를 못했다. 그래서 나가서 한 시간 걷고 들어 왔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난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간다.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2월도 3/2가 지나간다. 정말 세월 빠르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이젠 한밤중에 걷는 것도 춥지 않아 좋다.기온이 많이 올라갔다. 늦은 밤에 나가 걸어도 추위가 덜하다. 손을 내놓고 걸어도 될 정도다. 한참 통화를 해도 손이 시리지 않을 정도다. 이제 좋은 계절이 오고 있다. 시장만 좋아지면 될 거 같다. 그리 되면 좋겠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의미있는 하루의미 있는 하루 날마다 그렇지만 오늘은 더욱더 새해 들어 첫 그림이었다. 소중한 시간을 그렇게 흘려보냈다. 우리의 삶이 우주 공간에 녹음 녹화가 된다는 생각 언젠가부터 하는 생각 우주에 블랙물질이 있다면 우리 주변에는 뭐가 있지 거기에는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을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새해에는 열심히 보다 잘 살자.새해, 떡국을 또 먹었다. 새해에는 열심히 보다 잘 살자. 뭘 하든 잘하자는 이야기다. 그런 생각을 하며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