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anfcjfja in # steem • 10 hours ago • 1 min read하루 하루가 봄이다.하루하루가 봄 오늘도 또 하루가 간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 빨리 끝나야지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지난다.또 하루가 지나고 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것은 이런 믿음이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하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주말, 약속을 잊다.오늘은 주말, 뭔가 약속 같은 게 있는 날인데 하며 생각하니 다음 주인가 했다. 그런데 전화가 왔다. 어디야 하는 말에 어딘데 하니 예식장이란다. 그렇다면 다음 주가 아니라 오늘... 이미 늦었다. 갔어야 하는데 또 이렇게 하루를 문질러 버렸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또 지나고 있다.혼자서 놀다 보니 하루가 또 지났다. 그게 세월이란 것이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정말 걷기 좋은 계절이 왔다.걷기 좋은 계절이 왔다. 오늘은 동네 야산을 걸었다. 아직 꽃은 아니라 해도 봄은 확실히 와 있다. 하늘 바라보니 하늘도 봄기운이 가득하다. 어제 비 온 뒤라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 하늘은 더욱 그렇게 보였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슬픔을 안고 다녀왔다.다녀왔다. 경희대 강동한방병원 장례식장 봄비가 내리는 이유 서글픔 이려나...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늦은 밤 운동장을 걸었다.운동장을 걸었다. 사람이 없다. 늦은 밤이라 그렇다. 그래도 서너 사람은 보인다. 피곤하니 빨리 자야겠다. 빨리...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많이 걸었다.많이 걸었다. 여기저기 다 걸어 다녔다. 뭐라 할까 기특했다고 할까, 뿌듯하다고 할까 여하튼 오늘도 참 거시기 한 날이다. 퇴짜도 맞고...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답답하다.답답하다. 가슴이... 그렇게 안되나 그게...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밤을 즐겼다.늦은 시간에 나갔다. 늦은 시간이라도 운동장은 대낮 같다. 시간 반정도 걸었나 이제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4 min read뭐가 뭔지 모르겠다.뭐가 뭔지 모르겠다.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지금 어디에 서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인지 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거 아닌가 싶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 어떻게 살라는 건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새로운 소식이나 세상 흘러가는 걸 알아볼까 싶어 유튜브라도 틀어 이것 저거 보다 보면 혼란에 빠질 때가 자주 있다. 60대가…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정신 잘 차려야지정신 잘 차려야지 코 베어 갈라 인류의 역사는 꼭 피로 물들여야 하는가 참 나쁜 인간들이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좋은 시대좋은 시대다. 지금 시대에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어차피 한번 살아내야 한다는 의무라면 지금 이세상에서 산다는건 행복이고 축복이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좋은 시대좋은 시대다. 지금 시대에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어차피 한번 살아내야 한다는 의무라면 지금 이세상에서 산다는건 행복이고 축복이다.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봄을 호흡하며 걸었다.큰 산에는 흰 눈이 널려 있어도 스치는 바람 속에는 봄이 들어 있다. 이 봄이 인생 최대의 행운의 계절이 되기를...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제법 쌀쌀한 날씨날은 맑고 기온은 내려가고 먼산엔 하얀 모자 쓰고 봄은 봄인데 아직은 꽃이 없다. 내 인생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오고 있겠지 내 인생의 봄...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봄을 시샘하는 겨울봄을 시샘하는 가보다. 겨울이... 바람 불고 눈 내리고 내일부터는 일주일간 영하의 기온이 계속된다 한다. 겨울 순순히 물러가기는 모양 빠진다 생각하나 보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비가 오는 밤거리비가 오는 밤거리를 걸었다. 내일 아침에는 하얀 눈이 내려 있을 거 같다. 겨울이 떠나기가 너무 아쉬운가 보다.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이것도 버릇 될라밤중에 걷는 것 일 단 나가 걷고 보자. 낮에 못 걸었으니... 나가서 두 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아주 상쾌한 기온이다. 무척 좋았다. 보름달보다 더 둥근달이 맑은 하늘 높이에 있어 더욱 좋았다. 아쉬운 건 별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너무나 달이 밝아서...anfcjfja in # steem • 21 days ago • 1 min read지금이라도 나가 걸을까.오후에 못 걸었다. 저녁을 먹고 그냥 한숨 잤다. 지금이라도 나가 조금 걷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