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osj in # steem • 17 hr. ago • 1 min read마음 편한가마음 편한가 보고 갔으니... 사랑이 뭘까? 산다는 게 뭘까? 누가 그랬더라 우물쭈물 하자가 내 이럴 줄 알았다고 한 게 누구지 82살에 죽었어도 그렇다던데... 버나드 쇼의 말이라는데 와전되었단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그의 묘비에 이리 쓰여있다 한다.osj in # steem • 17 hr. ago • 1 min read경노석경로석 한때는 앉아도 되나 싶었고 앉아도 남의눈을 의식했다. 뭐라는 사람 없어도 빨간 카드 찍고 타는 전철 타고나면 이젠 눈이 저절로 가는 곳 경로석 경로석에 익숙해질 때 아들에게 물었다 조카에게 물었다. 내가 늙어 보이니? 노인 같이 보이니? 그렇다는 말에 정말 그런가 싶다. 난 아직 젊은 느낌 그대로 변한 게 없어 보이는데 아버지 칠순잔치 그때의 모습이 지금 내 모습일까? 그렇다면 그렇다면...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비가 온다.비가 올 때는 연꽃 구경도 괜찮은데... 왜 그런지는 보면 안다.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여름이 가는 게 보인다.여름이 가고 있다. 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제 머지않아 가을이 얼굴을 내밀 거 같다. 세월 정말 잘 간다. 인생 그냥 잠깐 왔다 가는 가라더니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더 느껴진다. 그런 거 보면 개미처럼 사는 게 행복한 건지 베짱이처럼 사는 게 잘 사는 건지 모르겠다.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복권선물 받은 복권 본전되는 5000원짜리 되었다. 다음주에 바꾸면 1등되면 좋겠다. ㅎㅎㅎ 그리 되면 좋겠다.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진창이 된 황톳길비로 인해 진창이 되었다. 맨발로 걷는 황톳길이... 질퍽이며 걸으니 발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황토흙 촉감이 좋다. 개구리도 울어주니 좋다. 며칠 전까지 드세던 더위 사라진 거 같다. 아직 이런 말 하기 이른 지 모르나 지금은 그렇다.osj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밤낚시뭘 낚으려 이 밤에...osj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광복절 날도 저물어 간다.8월15일 광복절이다. 모처럼 가족이 모였다. 막내 동생네 가족 우리 가족 그리고 찬영이네 사무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은 약속이 있어 각자 헤어져 갔다. 작은 아이 내외가 와서 저녁을 사주고 갔다. 맛나게 먹었다. 내가 먹어본 막국수중에 최고였다.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사랑은 여름 무더위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숨이 턱 막히는 여름 한낮 무더위 속, 어디선가 불어온 바람 한 자락. 말없이 뺨을 스치며 땀방울을 식혀주고, 지친 마음에 찾아와 초록빛 그늘을 넓힙니다. 요란하게 채우지 않아도 그저 존재만으로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것. 내 여름날의 시원한 바람, 그게 바로 당신입니다.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벼 이삭이 나온다.가을이 다왔다. 벼 이삭이 나오는걸 보니...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하늘이 점점 어두워지는데...비 예보가 떳다. 그럼 그렇지... 그런데 큰비가 올거같아 걱정이다. 적당히오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남부 지방은 많이 가물었다는데 폭우는 남부로 북부 지역은 좀 덜 오면 좋겠다.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날씨가...날씨가 수상하다. 태풍 오는게 아닌가... 오더라도 얌전하게 비는 적당히 뿌리고...osj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왜 이꽃이 눈에 띠지능소화 이 꽃이 아직 있네 한창철이 지나 다 졌지 했는데 아직 눈에 띈다. 꽃말이 명예 영광 기다림 그리움 등이라는데 명예와 영광을 그리워하며 등등인가 그나저나 능소화가 절정기는 지났어도 8월 9월까지도 핀다고 한다.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이게 그렇게 된거구나누군가 왔다. 아니 민원을 먼저 넣었다. 뭐지 했다. 그런데 이게 이거였구나 싶다. 야비하다는 생각이 좀 아닌건가...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날씨가...날씨가 요술을 불린다. 바람불너 시원한데 볕에 나가면 여전히 뜨겁다. 마치 가을볕 같다. 이제 여름도 가는 여름이고 가을이 멀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입추도 며칠 전에 지났다. 바야흐로 가을 문턱에 들어선 것이다. 처서도 이달 23일 인가 그러니 가을 맞다. 이런 거 보면 절기 못 속인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 보인다. 그나저나 꿈자리가 영~~~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이유가 뭘까?이런 안내문 붙이게 하는 사람 왜 그런 행동을 할까? 아름답지 못한 행동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욕할건 아니다. 뭔 사정이 있는지 모르는 일이다.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운동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운동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 하는데...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이런 인사...이런 인사 주고받을 때 좋을 때다. 그런 좋은 때 언제나이면 좋겠다.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눈길 돌리니...뜨거운 거리를 걷다가 눈길 돌리니 그 더위속에서 커가는 과일 가을이 멀지 않았다.osj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여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