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osj in # steem • 12 hours ago • 1 min read만사 형통을...만사형통을 기원하며 보내온 이미지다. 고맙다. 그렇게 되면 좋겠다. 만사형통... ㅎㅎㅎosj in # steem • 13 hours ago • 1 min read어떻게 된거 아닌가...이게 뭐지 이러니 위대한 그분의 업적을 깎아 먹지 아버지의 명예를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이건 아니지 싶다. 볼상 사납다.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젠장!또 왜 이러지... 젠장 뭐가 문제야 너무 자주 이런 현상이 일어나네 짜응이 나려 한다. 뭐가 문제인가...?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그곳에 가자.오늘도 난 음악회에 간다. 요즘 한창 열기를 더하는 음악회...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여왕벌 이야기 좋네요반성이 된다.osj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장미의 계절장미 계절이다. 뜨거운 사랑의 표현 장미 장미 좋다. 색깔 별로 꽃말이 뭐지 싶어 물었다. 빨간색: 열렬한 사랑, 정열, 아름다움 분홍색: 행복한 사랑, 사랑의 맹세 흰색: 순수, 순결, 새로운 시작, 존경 노란색: 완벽한 성취, 질투, 변하지 않는 사랑 파란색: 기적, 신비로움, 포기하지 않는 사랑 보라색: 영원한 사랑, 불완전한…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왜 이런데 눈길이 가지...이상하다. 이런 안내판에 눈길이 가다니 나이를 먹는게 이런건가 왠지 씁쓸하다.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느티나무 잎이 무성해 졌다.추운 겨울 잘 버텨 내더니 어느새 잎이 무성해졌다. 내 인생도 저리 푸르게 되겠지 내 인생의 꿈 이루어지리라.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떳다 떳다 비행기내게는 신기하고 이 동네 사람은 시끄럽고... 비행기 날아가는 거 보니 나도 비행기 따고 떠나고 싶다. 나가 본 지 벌써 2년이 넘었다. 올해는 다녀야 할 텐데...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정말 이래도 되나이래도 되나 싶다. 이건 아닌데...osj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믿음의 끈을 놓지마세요.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오랜만에 먹어본 팥빙수맛도 좋고 이야기도 좋았고 한마디로 모든게 좋았다. 팥빙수 자주 먹어 볼까 ㅎㅎㅎosj in # steem • 9 days ago • 2 min read유한함이라는 붓질태어나 세상이라는 무대에 오를 때 우리는 기적처럼 초대받은 순례자 주어진 역할을 모두 마치고 나면 무대 뒤 대기실로 돌아가는 평화 만약 삶이 영원하다면 노을의 눈부심도 사랑의 온기도 그저 희미한 안개처럼 흩어졌으리 유한함이라는 붓질이 더해질 때 비로소 하나의 예술이 되는 우리네 삶 죽음은 소멸이 아닌 가장 완벽한 완성 모든 굴레를…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그렇다, 그래...그렇다. 인생은 늘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 젖고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그래, 그럴 수 있다. 넘어진 김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자. 젖은 옷을 말리고 다시 걸어가면 그뿐, 삶은 계속된다. 죽어 편안한 것보다 살아 괴로운 게 더 낫겠지...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찔레꽃 향기찔레꽃 향기 천지를 뒤덮는다. 꽃향기에 젖어 향수에 빠져든다. 덩달아 따라오는 생각 옛날 그 옛날 그립다.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저게 뭐지...저게 뭐지 하며 눈길이 멈춘다. 궁금하면 확인해야 한다. 일어서 가까이 가본다. 멀리서 보니 큰 조개껍질 인가 했다. 그런데 어니다. 버섯이다. 대형 버섯이다. 제법 있어 보여 보인다. 그 옆으로는 말벌집이다. 말벌 집은 그래도 흔히 보는데 저런 대형 버섯은 쉽게 보는 게 아니다. 주인에게 무슨 버섯인가 물으니 모른단다. ㅎㅎㅎosj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이른 저녁 먹고 카페에서...저녁을 먹었다. 배불리... 카페에 왔다. 좋은 시간이다. 이렇게 봄날이 간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봄이다.osj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먹다보니음식 나오기 전에 생각했다. 음식 나오면 먹기 전에 사진 찍어야지했다. 그런데 이게 뭐지 먹다보니 아차 싶으니 오늘 차 턱을 먹고 있다.osj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마음 편하게 하는 돌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쉬어 가고 싶어지는 마음 둘이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커피 한잔하면 좋을거 같다. 언젠가는 누구하고인간 같이 오겠지...osj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아카시아 향기바람에 실려 온 하얀 미소 입안 가득 달콤했던 유년의 봄 메마른 도시의 골목길 코끝을 스치는 향기 지워진 줄 알았던 그리움이 하얗게 피어나 고향길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