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zzan.atomy in # atomy • 3 hr. ago • 1 min read이런 마음의 사업가도 있다.갈수록 믿음이 가는 회장 애터미의 장점은 박한길 회장이다. 하늘이 낸 인재인지는 몰라도 노력과 기회는 최고로 타고났다.zzan.atomy in # atomy • 1 day ago • 1 min read오늘을 중랑센터에서 연합 세미나가 있었다오늘은 강의를 들을만했다. 강성순 총장님과 이맹식 단장님의 강의가 있었다. 재미있게 말하면 강의 배틀이었고 달리 말하면 애터미 비즈니스의 시각차를 드러내 보이는 강의였다. 원래 네트워크 마케팅이 그렇다. 분명한 룰은 있는데 응용 기법은 수두룩 하니 모법 답안이 한둘이 아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모두 유익한 강의였다.zzan.atomy in # atomy • 2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굿모닝 애터미가 있었다.zzan.atomy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글로벌 시장 50% 전략꿈도 야무지다. 대단하다. 글로벌 시장 50% 전략이라니zzan.atomy in # steem • 4 days ago • 3 min read늑대와 춤을늑대와 춤을 추었다 구리시에서의 시간은 한 편의 영화 같았다. 문득, 나는 내가 영화 의 한 장면에 서 있음을 느꼈다. 내가 늑대였는지, 혹은 그가 늑대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우리가 가식의 탈을 벗어던지고, 날 것 그대로의 진솔한 교감을 나누었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이다. 그 짧고도 강렬했던 순간 속에는 서로를 향한 단단한 믿음이 받쳐주고 있었다. 거칠고 야성적인 에너지의 이면에서 마주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순수한 형태의 '인간성'이었다. 서로의 영혼을 깊숙이 들여다본, 밀도 높은 시간이었다. 파트너와 함께한 시간은 즐거움 그 이상이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묵직하고 묘한 연대감이…zzan.atomy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노정구 18대 임페리얼 등극축하와 부러움, 그리고 우리의 결연한 각오 🔥 애터미 노정구 임페리얼 마스터의 18번째 최고 직급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게차로 실어 나르는 현금 10억 원의 프로모션을 보며 부러운 마음과 함께, 가슴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불꽃이 튀어 오릅니다. 앞으로 갈 길은 멀고 험난할지라도, 이는 우리가 반드시 걸어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스티미언 중에서 꼭 임페리얼 마스터를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로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결국 그 영광의 자리를 우리의 것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zzan.atomy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그냥 쉬고 싶은 날그냥 쉬고 싶은 날이다. 포스팅도 그러나 흔적은 남겨야 하니... 남의 잘못은 잘 보이는데 자신의 잘못은 왜 못 보는 건지 모르겠다. 칭찬만이 최선인가 싶다. 진심으로 위해주는 말이 칭찬이 아리 때가 더 많은데 그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면 쉽지 않다. 내일 석세스 아카데미를 가야 하니 마음 다독야 가자.zzan.atomy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수요일오늘은 수요일 오전에는 전항섭 작가의 인문학 강의가 있었다. 오늘 강의 주제는 마음을 나누며, 였다. 제목과 그림에 꽂혀서... 오후에는 맹식 단장님의 강의가 있었다. 돈 되는 지니스 강의였다. 끝나고 센터 대표 모델에게 상품과 피브이 전달이 있었다.zzan.atomy in # steem • 8 days ago • 2 min read어제 멕시코 태권도 선수단 응원 갔다 왔습니다.요즘 애터미 설악백조센터에서는 남미가 핫하다. 지난달에 멕시코를 필두로 하는 남미를 대표하는 태권도 원로 인사 5분이 다녀 갔다. 이번에는 멕시코 선수단 50명이 방한을 했다. 지난번 원로 분들은 우리 센터를 방문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단은 시간 내기가 용이치 않고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라 우리가 현장을 찾아갔다. 그곳이 어제 찾아간 춘천이다. 준비도 거창하게, 정말 푸짐하게 해 가지고 갔다. 오늘의 이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야겠기에 이미지를 올리려는데 잘 안 올라간다. 너무 고해상이라 안된다 해서 모니터에 띄운 화면을 다시 촬영해서 올리니 된다. 뭐…zzan.atomy in # steem • 9 days ago • 2 min read출동오전에 월요일에 진행되는 굿모닝 애터미 끝나기 무섭게 부산을 떤다. 춘천으로 응원을 간단다. 멕시코에서 온 선수단이라나... 준비한 게 대단하다. 말 그대로 본 그대로 바리바리다. 고구마, 옥수수 쪘고 헤모힘, 두유 양갱 그 외 비타민 영양제 등등을 준비했다. 1인 1포로 비닐팩에 포장까지 50개를 준비했다. 자그마치 막스로 네 박스다. 대단한 준비성이다. 원래는 김밥과 떡볶이도 준비하려 했는데 혹시 물갈아 먹고 탈날수 있어 그건 뺐다. 센터로 방문을 한 것도 아니고 야외로 들고나가야 하는 건데 아무래도 부담스러웠다. 일전에도 멕시코팀 방문 시 보니 음식을 잘못 먹어 탈이 났다며…zzan.atomy in # steem • 10 days ago • 6 min read네트워크 마케팅의 본질은 줄 세우기가 아닌, 진짜 한 사람을 찾는 여정이다네트워크 사업은 참으로 쉽고도 어렵다. 어찌 생각하면 무척 쉬운 것 같다가도, 막상 의욕을 가지고 뛰어들면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 않는다. 먼저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경험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이 경험담이라는 게 말이 쉽지 직접 겪기 전에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법이다. 결국 저마다 자기 나름의 방법대로 하다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특히 멤버십을 키우는 과정에서 이런 실수가 많이 발생한다. 행사 같은 곳에서 수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가입시키면 금방 성공할 것 같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철저하게 소비자 중심에서 시작해야 한다. 진정으로 제품을 사랑하는…zzan.atomy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하늘에 별이 되어 늘 반짝반짝 하시기를...파트너 한분이 하늘나라로 가셨다. 안타 까은 나이에... 허망하다. 그러나 한 번은 누구나 간다. 그렇지만 위로의 말을 찾을 수 없다. 한 많은 이생 미련 두지 않고 저 생에서는 행복하기만을 기원하며 하늘의 별이 되어 늘 반짝반짝 이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zzan.atomy in # steem • 12 days ago • 4 min read어느 파트너의 새로운 각오 그리고 응원어느 파트너의 새로운 각오 그리고 응원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일즈마스터 애터미 신동으로 불렸던 김OO입니다^^ 며칠전 청평센터 갔다가 김연홍 임페리얼마스터 이야기를 듣고 영상들을 찾아보던중 너무 놀라운 영상이라 공유해 봅니다. 반팽이 밑에 반팽이가 계속 있다가 확률적으로 온팽이가 나오는데 이 이론은 제가 늘상 경험해왔던 것이거든요. 이것은 과학이구나! 세상의 이치인 것이구나. 하고 무릎을 쳤습니다.그리고 저와 똑같은 성공의 꿈을 가진 저의 쌍둥이 같은 사람을 제 밑에 달았습니다. 그분과 센터 미팅이 끝나고 한시간 넘게 통화를 하며, 같이 성공해보자, 당신은 내밑에서 애터미 하는것이…zzan.atomy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성공을 선언하라, 그리고 부단히 움직여라쉽지 않은 말이다. 아니, 말 자체는 쉽다. 그렇다 해도 뱉은 말에는 책임을 져야 한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질 줄 아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박한길 회장도 말했다. 주변에 자신의 성공을 확신하는 말을 '선언적'으로 하라고. 말이 행동보다 앞서는 것이 나쁜 게 아니다. 자신이 뱉은 말을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게 나쁜 것이다. 오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들이 오갔다. 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zzan.atomy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미술사를 곁들인 애터미 인문학 강의가 있었다.애터미적 사고를 지닌 설악파,나 애터미,파의 잉태를 예견하는 이야기를 했다. 누가? 내가...zzan.atomy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중학교 동창 추석 선물 단체 주문추석이 며칠 안 남았다. 중학교 동창 추석 선물이 단체 주문 들어왔다. 고마운 일이다.zzan.atomy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일요일, 큰일 하러 갔다 왔다.일요일이다. 센터 출근 안 하고 일 년에 한 번 하는 큰일 아니 평생 처음 해보는 일을 했다. 추성 명절을 앞두고 해야 하는 일 벌초다. 처삼촌 묘 벌초 하듯 한다는 말 안 나오게 정말 정성을 들여 최선을 다했다. 정말 처삼촌 묘 벌초 하고 왔다. 처음으로 처갓집 벌초도 해봤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왔다. 그나저나 장모님에게 자장면 통닭 배달 시켜 드릴 때가 좋았다. 이젠 내가 늙어 가고 있다. 여하튼,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zzan.atomy in # atomy • 18 days ago • 1 min read추석 명절 특수를 보게 될 거 같다.파트너 분들이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주문받아올고 같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그것도 한두 군데가 아니라 여러 단체의 것을 수주할 거 같다. 대단 한 분들이다. 나도 중학교 동창들 선물 세트를 주문받을 거 같다. 애터미 고등어 쪽으로 기우는 거 같은데 햄을 했으면 좋겠다. 사실 고등어가 많이 비싸 졌고 피브이도 얼마 안 된다. 이왕이면 피브이가 좀 높은 것으로 하면 좋겠다.zzan.atomy in # atomy • 19 days ago • 1 min read잘 되면 좋겠다.파트너 분들 중에 글로벌 뻗기에 열심인 분들이 있다. 그걸 도우려 나도 나섰다. 그렇지만 생각처럼 잘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경험으로 난 알고 있다. 글로벌은 많은 사람 상대를 해서는 안된다. 정말 인생을 여기, 애터미 비즈니스에 걸고 하는 사람 그 사람을 도와야 한다. 그런 사람을 찾아야 한다. 뿌린다고 되는 게 아니다. 샘을 파는 걸 꾸준하게 지켜보고 도와야 한다. 그게 글로벌 진출의 핵심인 거 같다. 그래서 나도 서둘기보다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다.zzan.atomy in # atomy • 20 days ago • 2 min read오늘은 소소클이 있는 날이다.오늘은 소소클이 있는 날이다. 하여 대절 버스로 공주시 정안에 있는 애터미 오롯 비전홀로 향했다. 애터미의 '소소클(소비가 소득이 되는 소소한 클래스)'은 현장에서 파트너들과 함께 소박한 지혜를 나누는 따뜻한 배움의 장이다. 초보 회원들에게는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나침반이자 든든한 날개가 되어준다. 이 소소한 나눔의 현장이야말로 애터미인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채워주는 진짜 보물이다. 남들이 무모하다고 여길지라도 스팀 생태계를 가꾸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개척하려는 원동력은, 결국 이 소소클처럼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성공을 꿈꾸는 소중한 인연들의 눈빛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일상 속의 소박한 가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