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cjsdns in # steem • 14 hours ago • 1 min read이 마음 이 발걸음욕심일까? 그것도 병든 마음 노욕...? 내게는 소중한 꿈인데... 딱따구리 아침 식사 준비 한창이다.cjsdns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봄은 온 거 같은데...봄이 온 거 같다. 확실히 봄이 왔다. 꽃피는 봄은 좀 더 있어야 하지만 꽁꽁 언 강물을 녹이는 몸은 왔다. 산책을 하면서 보면 요 며칠사이에 느끼는 게 있다. 강에 얼음이 많이 녹았다는 것을 느낀다. 봄이 속삭이는 소리가 물소리에서 흘러나온다. 내게도 봄이 오면 좋겠다. 몸도 마음도 지갑도... 아니 스티미언님들 모두에게 그런 봄이…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7 min read인간의 마지막 의무 '죽음'인간에게 마지막 의무가 있다면 그건 죽음이란 생각이 든다. 아침에 걸으며 알베르 카뮈에 대해 들었다. 부침이 많았으나 가장 젊은 나이, 두 번째라던가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 그에 대해서 몰랐으나 오늘 그에 생애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슬퍼했다. 아버지를 일찍 여위고 어렵게 공부를 했다. 선생님의 도움이 없었으면 그는 빛을…cjsdns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세무서에서...사업자 등록을 하기위해 세무서에 왔다. 남양주 세무서가 관할인데 다행히 청평에 출장소가 있어 어지간한것은 이곳에서 해결이 된다. 다행이다. 사업자 등록증까지 내면 이제 다 되는 거 같다. 이래저래 날마다 바쁘다. 명절밑이라 마음은 왠지 더 분주하다.cjsdns in # steem • 4 days ago • 2 min read신협총회장에서...요즘 총회 철인가 보다. 오늘 신협 정기총회가 있다. 이른 시간인데 체육관에 조합원이 꽉 찼다. 성원이 되어 제시간에 시작할 수 있는 것을 보니 조합원들의 참여 열의가 실내 체육관 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이사장 포함 상임감사 이사진 감사를 뽑아야 하니 그런가 보다. 회의는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역시 포커스는 임원 선출이다. 과연…cjsdns in # steem • 5 days ago • 6 min read왜 이 노래가 생각이 났을까?날은 눅졌고 눈발이 살짝 날린 길을 걷는다. 어둠은 가시려면 아직 좀 더 시간이 필요할 시간이다. 발바닥으로 느끼는 길이 조금은 미끄럽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심해서 걸어야지 하는 생각 하며 걸었다. 그렇게 걷는데 오늘은 나를 이끄는 게 니체도 아니고 쇼펜하우어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사 프로그램도 아니었다. 느닷없이 나를 끌어당긴 건 송창식의 피리…cjsdns in # steem • 6 days ago • 4 min read믿을 놈 없다.믿을 놈 없다. 그러나 믿지 않으면 그건 더 큰 불행이다. 모처럼 외도를 해봤다. 아주 오랜만이다. 비상금 같은 돈, 정확히 말하면 다음 달에 가게를 빼서 나가겠다는 세입자가 있어 마련해 놓은 돈이다. 그 돈을 가지고 비트가 좀 내렸으니 사주면 올라가고 그러면 한 달 사이네 조금이라도 불어나 떠나보내도 뭔가 남겠지 했다. 그래서 그 돈으로…cjsdns in # steem • 7 days ago • 7 min read또 하루가 시작되었다.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한 주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이번 주는 어떻게 될까, 어떻게 지내 질까. 지금 제일 급한 것은 보일러다. 서비스 센터에 접수를 했고 방문 시간을 오늘 9시로 했고 답이 왔다. 9시에 온다고... 어제 아침저녁에 샤워를 못하고 나니 잠자리도 그렇고 온몸니 근질거리는 거 같다. 집은 추우니 옷을 두툼하게 입어야 하고…cjsdns in # steem • 8 days ago • 4 min read보일러 실 문은 강추위에 열어 놓아야 고생을 한다.보일러 실 문은 강추위에 열어 놓아야 고생을 한다. ㅎㅎㅎ 아침 걷기 운동을 마치고 들어와 아침 식사를 하는데 백조행복센터장이 이야기를 한다. 오늘은 누굴 만나러 가는가 하고 묻는다. 일요일인데 하는 생각 끝에 참 열심히 시키네 싶다. 어제도 온종일 파트너 만나러 다니다 포스팅도 제대로 못했는데 하는 생각이 슬쩍 올라오다 아니지 내가 열심히…cjsdns in # steem • 9 days ago • 2 min read이놈이 좋은건 아나...토요일쯤이면 방문하는 집이 있다. 파트너가 운영하는 강아지 밥집이다. 가게문을 역고 들어서면 발바리 정도의 개가 경계를 하며 다가오는데 이놈이 이젠 아는 척을 한다. 그런데 더 웃기는 건 헤모힘을 아주 즐겨 먹는다. 헤모힘을 먹는데 자꾸 옆에 와서 입맛을 다시며 바라본다. 왜 그러는가 보니 먹고 싶다는 표시이고 달라는 표정이다.…cjsdns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음지 양지엄동설한이라도 틀리다. 같은 바닥 같아도 다르다. 밭이랑이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난다고 음지 양지를 따질까 밭이랑에서도 이러하거늘 산과 들에 비해서야 말할 것 무엇 이리 그러나 여름 돼봐라 음지 양지가 어떻더냐 다 같이 양지처럼 되지 아니하더냐 지금 시장은 다 같이 겨울이고 다 같이 추위에 떤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희망의 봄은 있다고…cjsdns in # steem • 11 days ago • 2 min read바람이 왜 이리 불어바람이 왜 이리 불어 뭔 바람이 이리 세게 부는지 바람소리에 놀랄 지경이다. 귀신 울음소리 같은 바람 한파주의보까지 몰고 왔다. 오늘날이 눅지나 했는데 지금 보니 한파경보가 발령이 되었다. 오늘은 좀 편안하게 지내려나 했다. 아니다. 그냥 바빴다. 마음이 불안정하다. 왠지 모르게... 캡스 설치를 했다. 그제 신청했는데…cjsdns in # steem • 12 days ago • 2 min read손님맞이할 준비이른 아침부터 분주하다. 손님맞이할 준비에 분주하다. 내 담당은 고기 삶아내고 된장국 끓이는 거 돕는 일이다. 11시에 시작이니 이른 아침부터 서둘 수밖에 없다. 7시에 도착하니 주방을 봐주실 파트너 분은 벌써 와 있었다. 고마운 일이다. 자기 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에 표현하기 어려운 감사함을 느낀다. 벌써 축하 꽃이 배달되어 오고…cjsdns in # steem • 13 days ago • 3 min read한숨 자고 일어났다.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 한숨 잤다. 만사 다 제치고 잤다. 긴장이 풀려 그런가 아니면 기진해서 그런가 하품만 나오고 재미가 없다. 그냥 힘들다는 생각에 쉬고만 싶었다. 아무래도 긴장은 풀리고 신바람 나는 일이 적어 그런지도 모른다. 시장의 추락이 나를 더 그렇게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멘털 갑이라 해도 마냥 그럴 수는 없을…cjsdns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첫 번째 교육센터 개설 후 첫 교육이 시작되었다. 굿모닝 애터미다. 드디어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가 출발했다.cjsdns in # steem • 15 days ago • 5 min read친구들에게 초대장이라기보다는 알림으로소식을 알릴까 말까 망설이다 초교 친구들에게 이렇게 알림을 했다. 날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 겨울도 이제 입춘을 맞이하고 나면 한풀 꺾이리라 봅니다. 얼음이 녹으면 뭐가 될까란 질문에 봄이 돼요, 란 대답은 봄을 더 빨리 오게 만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 봄을 인생의 봄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이제 가을…cjsdns in # steem • 17 days ago • 5 min read오늘오늘, 오늘이다. 오늘, 오늘은 일단 춥다. 지금 기온 영하 15도, 정말 춥다. 늘 어느 해나 오늘은 춥다. 그래서 더욱 눈물 난다. 특히 철들고 나서는... 어머니 하늘나라로 가신지 80일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뭐지 애통함은 어디 가고 언제부터인가 생활은 아주 옛날에 가신 듯하고 있다. 해는 바뀌었다 해도 이제 80일이 되었을…cjsdns in # steem • 17 days ago • 4 min read사랑이 너무 깊으면못 보는 게 있다. 사랑이 너무 깊으면... 그런 거 같다. 무한 사랑이 나쁜 건 아니나 대책 없는 사랑이 아픈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과의 관계도 그럴 수 있지만 세상만사가 그런 거 같다. 시장이라고 다르지 않은 거 같다. 요즘 시장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 마음을 몰라 준다. 시장이 내 마음을…cjsdns in # steem • 18 days ago • 5 min read마음의 여유이제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래 그런가 어젯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내일 아침은 늦잠을 잘 거러 생각했는데 아니다. 셋 시 반에 깨어났는데 몸도 가뿐하고 정신도 맑다. 다른 날 같으면 잠에 취해서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을 텐데 아니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섰다. 아무도 없는 거리를 공원을 들을 걷는 것은 아주 매혹적이다. 하늘에 별들이 얼마나…cjsdns in # steem • 19 days ago • 4 min read드디어 완성드디어 완성되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온 애터미 교육센터 어제부로 3단계 승인이 났다. 최종 승인이 난 곳이고 어제부로 센터 코드가 부여받았다. 센터명은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 약칭은 애터미 설악센터 혹은 그냥 애터미 센터, 이다. 정식 오픈을 알리는 개업식은 2월 4일 입춘에 하기로 했고 업무는 파트너 센터 이관 작업이 끝나는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