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dodoim in # steem • 7 hours ago • 1 min read숲속의 힐링청평 휴양림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과 찾아와서 놀고 체험하고 가는곳 새들이 울고 아이들이 웃으며 놀수 있느곳 숲속의 힐링이다 마음편하게 대화하고 자연과 함께 대화 할수있는 곳 마음이 복잡할때 달래보자dodoim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그집 앞활짝 웃는 모습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그집 앞을 지나면 기분 좋아 집니다 꽃들이 살랑살랑 강아지는 멍멍dodoim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아기똥풀노랗게 꽃이 피었습니다 줄거리를 꺾으면 아기 똥처럼 나와요 노오란 똥 아들이 보고 싶어지내요 참 귀여웠는데...dodoim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팥빙수날씨가 더 워요 땀이나서 커피점에 갔어요 옆 테이블에서 팥빙수를 먹네요 침이 넘어 갔어요. 큰 사이즈 하나 시원하게 먹었어요 속이 시원해요 뻥 뚫린것 같아요dodoim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벌써 시원한게 좋다.벌써다. 추워 추어 하던 게 언제라고 벌써 덥다. 저동차 안은 찜통이고 걸어도 덥다. 결국 찾아드는 곳은 느티나무 아래가 아니고 동네 카페다. ㅎㅎㅎdodoim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점심맛있는 점심 우리센타에서 세미나가 있는 날 풍성하게 차린다 미나리를 논에서 뜯어서 나물하고 전 붙이고 콩나물 한상자 사다 푸짐하고 통통하게 나물하고 돈나물 물김치 시원하게 먹고 옆집 아줌마가 속은 배추 삶아 고추장에 뭍힌다. 들기름에 나물 넣고 비비는 이맛 둘이 먹다가 한사람이 없어져도 모르는 기가 막힌 이먓 비빔밥이 최고에요.dodoim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들에 나가니...들에 나가니 붓꽃이 피었다. 옛날 생각이 난다. 아빠가 글씨 예쁘게 쓰라며 꺾어다 주신 붓꽃 들에 나가 붓꽃을 보니 아빠 생각이 난다. 나이를 먹어도 동심은 늘 풋풋하다.dodoim in # steem • 6 days ago • 2 min read엄마가 그리워...하얀 찔레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오월이 오면 나는 어김없이 엄마의 품을 기억해 냅니다. 가시 돋친 덩굴 사이로 수줍게 피어난 소박한 찔레꽃은 꼭 엄마의 고된 삶과 닮았습니다. 당신의 아픔은 가시처럼 감추고 자식들에게는 향기로운 꽃잎 같은 사랑만 주시던 분 어릴 적 찔레 순을 꺾어 먹으며 놀던 흙담 너머 따뜻하게 나를 부르던 목소리가…dodoim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찔레꽃담 넘어 찔레꽃 하얗게 핀꽃 파아란 하늘이 눈부시다. 하얀 꽃송이속에 추억이 담겨져 있다dodoim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산나물한걸음 한걸음 걷는다 산으로 간다 가시가 달려 손을 찌른다. 맛있는 두릅 고추장에 무친다 들기름에 비빈다 이맛난 비빔밥 누구랑 같이 먹을까?dodoim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날씨하늘은 파란색 물들이고 산은 프르름에 눈이 시원하다 아카시아 향기가 퍼지면 5월은 가고 있다 들판은 푸르게 푸르게 변해간다 아~~ 시간은 왜이리 빨리갈까dodoim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나물나물이 풍성한 점심 밭에서 논에서 뜯어 오시는 파트너님 몸에 보약이 되어 두릅나물 미나리 상추 꼬마 배추 조물조물 무쳐 아롱이 다롱이 모여 쓱쓱 들기름 넣고 먹는 맛... 참 맛있어요dodoim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구름파아란 하늘이 눈부시다. 구름도 머물다가는 파아란 하늘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어머니는 어디에 계실까? 바라만 본다 그리워서 자꾸 바라본다dodoim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어버이날어버이날이다 괴산 호국원에 계신곳을 찿아 갔다 활짝 웃으시며 반겨 주신다 앞산에는 구름이 두둥실 옆에 매실 나무에는 매실이 구술처럼 커 있다 파란 나무를 보니 기분이 좋다 부모님을 뵈니 기분도 좋고 옛 생각을 하니 어머니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dodoim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모종여린 꽃을 심었다 활짝 핀 꽃이 아름답다 방글방글 웃는다 귀엽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친다 환하게 빛난다.dodoim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밤거리해 저문 밤거리 대낮처럼 환화다. 참 부럽다, 부러워...dodoim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비빔밥빙 둘러 앉은 식탁 나물을 조물조물 묻히니 한상 그득히다 두릅,가죽나물 업나물 속은 배추 초고추장에 들기름 쓱쓱 비벼되니 들기름 솔솔 맛있다 술술 넘어 간다dodoim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어린이날어린이날이다 손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늦잠을 자는지 전화벨 소리만 시끄럽다 손주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며 목소리는 신이 났다 저녁을 먹으라고 십만원을 보냈다 가족끼리 맛난것 먹어라 좋은 시간을 보내길...dodoim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머플러예쁜 선물을 받았다 빨간 머플러 선교시님이 보내준 선물 마음에 쏙 든다 감사하다dodoim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두릅두릅 봄 끝자락 가시를 품고 올라온 연두빛 숨결 두릅은 말 없이 산의 깊이를 전한다 손끝에 닿는 따끔한 마져 살아 있음의 증거처럼 쌉쌀한 향를 열어 입안 가득 봄을 담는다 잠시 멈춰 고개를 들어보면 두릅은 늘 그 자리에 조용히 계절을 품어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