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nmoderated tag#krHotpowerego in # blurt • 44 min. ago • 4 min read[블러트 #2102] 해녀가 되고자 퇴사하는 직원을 응원합니다작년 9월에 입사한 직장동료분이 계십니다. 바다가 너무 좋아서 분당에 살다가 서귀포로 오게 되었다고 면접 당시 얘기했던 게 기억에 납니다. 면접시엔 여기까지 들었구요. 함께 근무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이분은 그냥 바다가 좋아서가 아니라 해녀가 되고 싶어서 서귀포까지 오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해녀학교에서 50살이 넘으면 받아주지 않아서 다니지 못하고, 지역의 프리다이빙 모임에 들어가서 한겨울을 빼고는 근무가 없는 날마다 바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분은 올해 만으로 55세 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후임자를 뽑는 시간을 고려해서 7월말까지만 일하기로 하면서요.…dorian-lee in # kr • 4 hr. ago • 2 min read오늘의 Having 일기 #565오늘의 Having 일기 #565 No. 565 2026. 06. 07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4월 12일에 촬영한 풍경 사진 I feel 이번엔 벚나무 바로 앞에서 촬영할 사진들이다. 좀 더...ellymin in # kr • 2 hr. ago • 1 min read맑다^^땡볕이었지만 맑은 날씨 바람 솔솔, 나름 시원하게 수성못 산책 완료ㅋㅋㅋ Posted using SteemXkyju in # kr • 4 hr. ago • 1 min read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양귀비의 계절은 가고당나라 현종의 황후로 당대 최고의 미인, 양귀비에 비길 만큼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양귀비는 애초에 현종의 며느리에서 환관의 계략에 의해 황후가 되었다고 하지만, 환관의 계략에 의해서 환관의 손에 이끌려 최후를 맞았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황후가 되어 모든 권력을 누리고 살았던, 중국의 4대 미인(서시, 왕소군, 초선, 양귀비) 중 한 사람이었다지만 "화무십일홍, 권불십년"이라고 합니다. 양귀비는 자결 아닌 자결로 38세의 생을 마감한 불운의 황후라고도 합니다. kr krsuccess photography famous-saying lifehansangyou in # blurt • 7 hr. ago • 1 min read유월의 산---정 연 복--- 산의 말없이 너른 품에 들어서서 유월의 푸른 이파리들이 총총히 엮어 드리운 그늘 진 오솔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면 내 몸에도 흠뻑 파란 물이 든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옹졸해진 마음이 풍선처럼 부풀어 어느새 쪽빛 하늘이 되고 세상 근심은 솔솔 바람에 실려 아스라이 흩어진다minbuja in # kr • 9 hr. ago • 1 min read여유..여유.. 통창 너머 경관이 아주 좋네요.jhj8595 in # kr • 9 hr. ago • 3 min read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추진…저연차 종사자 처우도 개선정부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임금과 근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27년 국고지원 사회복지시설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본급 준수율 100% 달성 을 목표로 예산을 단계적으로 편성할 계획입니다. 준수율은 2021년 90.2%에서 2025년 96.4%, 2026년 98.2%로 높아졌습니다. 지원 대상도 기존 국고지원시설 10종에서 학대피해장애인쉼터와 학대피해장애아동쉼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확대됩니다. 저연차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함께 적정 임금, 직무·경력, 인력 수급을 분석하는 정책연구와 전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보수·근로여건·인권침해 실태조사도 추진됩니다. 최근 의료·돌봄 분야가 인력…jsup in # jsup • 14 hr. ago • 1 min read@jsup 서비스 현황 - 2026. 6.272026년 06월 27일 현재 @jsup 서비스 현황입니다. 임대한 계정은 총 56개이며, 현재 @jsup의 블러트파워는 9722177bp입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jsup 업보팅 서비스를 활용한 일종의 오토보팅(auto-voting) jsblurt 프로젝트 - 블러트 블럭체인 탐색기 (텔레그램 챗봇)blackeyedm in # kr • 14 hr. ago • 7 min read[2026 유가 동향]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 호르무즈 해협과 트럼프, 그리고 최고가격제의 승리(?)[출처: 제미나이] 오늘(26년 6월 27일) 0시부터 7차 석유 최고가격이 리터당 150원씩 전격 인하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은 아직 불안한데 어떻게 기름값을 내릴 수 있는지와 함께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7차 석유 최고가격 인하 핵심 요약 이번 조치로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의 상한선이 대폭 낮아집니다. 인하 폭: 휘발유·경유·등유 모두 리터당 150원 인하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 휘발유: 1,784원 / 경유: 1,773원 / 등유: 1,380원 소비자 체감: 현재 리터당 2,000원 안팎인 주유소 판매 가격이 드디어…madpop in # kr • 12 hr. ago • 1 min read사상자.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jangin-jeongsin in # kr • 23 hr. ago • 1 min read샤로수길요즘 핫하다는 샤로수길입니다..친구 덕분으로 여기를 다와보네요.서울대 마크땜에 샤로수길이라는 호칭이 생겼데요..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합니다.. Posted using SteemXluminaryhmo in # actifit • 22 hr. ago • 2 min readMy Actifit Report Card: June 26 202620260626 즐거운 금요일.. #오운완(20260626/2.5/2) 건강을 위하여 하루에 만보 이상 걷는 것을 목표를 세우고.. 그 결과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stepn-kr 커뮤니티에서 스테픈과 다양한 M2E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Big Walk 를 통한 기부와 이벤트 [스팀잇 홍보음악] @jsquare 님의 [스팀잇의 꿈] 출처 : [스팀잇 홍보영상] @powerego님 [ECble] 이씨블 기능 소개 대방출 day b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kyju in # kr • 1 day ago • 1 min read명언하나 사진한장지나간 날이 나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내일이 또 다른 시작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오드리 헵번 -- kr krsuccess photography famous-saying lifeparkname in # kr • 1 day ago • 2 min read[코는 답답해도 시야는 시원한 아침] 5.07km 오운완 (목표 5km)오늘 아침 과천 기온은 23도, 걷기 시작하기 딱 좋은 듯했지만 꽃가루 지수는 ‘매우 높음’이었습니다. 바람은 잔잔하고 가시거리는 무려 41km. 멀리 이어진 산줄기와 짙은 녹색 풍경은 눈을 시원하게 열어주었지만, 풀에서 날아온 꽃가루는 코를 단단히 막아버렸습니다. 눈앞은 이렇게 선명한데 코끝은 답답하니, 자연은 가끔 아름다움과 불편함을 한꺼번에 건네는 것 같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보통이었지만 방심하지 않고 양산을 펼쳤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조금 이른 양산일지 몰라도, 내 몸이 편하면 그게 가장 정확한 날씨 예보입니다. 오늘도 1시간 1분 동안 5.07km, 7,284걸음을 채웠습니다. “좋은 풍경은…powerego in # blurt • 1 day ago • 2 min read[블러트 #2101] 둘째가 또 혼자서 이를 뺐어요. ㅎ둘째는 12월 생이라 그런지 또래보다 체격이 조금 작습니다. 유치가 처음 빠진 나이도 첫째는 6살인데 둘째는 9살이 되어서야 첫유치가 빠졌습니다. 그런 둘째가 어제 저녁 양치를 하고 나오더니 이가 빠졌다고 아니 이를 뺐다고 가져왔습니다. ㅎ 그동안 이가 흔들릴때마다 처음에 하나만 치과에 가서 빼고 나머지는 이렇게 스스로 뺐습니다. 중간에 3개를 잃어버린 것 말고는 이렇게 그동안 뺀 이도 모아뒀습니다. ㅎ 3개 잃어버린 것까지 포함하면 모두 16개네요. 그중 15개를 혼자 뺐다니 대단합니다. 어금니 하나도 흔들거려서 조만간 또 뺄 것 같아요. 혼자 이를 뺀 둘째가 기특하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