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Unmoderated tag#steemitHotcjsdns in # steem • 8 hr. ago • 7 min read붕괴하는 농촌, 무너진 믿음 누구를 위한 법이고 무엇을 위한 개혁인가붕괴하는 농촌, 무너진 믿음 누구를 위한 법이고 무엇을 위한 개혁인가 길을 걸으면 사방이 막막하다. 경기가 안 좋아지니 서민경제는 하루가 다르게 무너져 내린다. '중산층이 붕괴한다', '서민층이 극빈층으로 주저앉는다'는 매스컴의 유령 같은 말들이 이제는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생생한 현실이 되었다. 거리를 가득 채운 폐업 안내문과 임대 현수막들은 마치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라도 낼 것처럼 서슬 퍼렇게 붙어 있다. 장사치들은 장사치대로 나자빠지고 경기는 완전히 숨통이 끊겼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참혹한 초상집을 꼽으라면 단연 농촌이다. 평생을 살아온 기반이 통째로 흔들리는 지금의 황망함은, 비유가…anfcjfja in # steem • 20 hr. ago • 1 min read가을비가 내린다.가을비가 내린다 늘 가을비가 내린다. 이비 오고 나면 또 더 추워지겠지...wjs in # steem • 20 hr. ago • 1 min read2026/10/29스팀 탄생 3871일"꾸준함에 뒤늦게 찾아올 성공을 기대하며, 포기하지 맙시다." 스팀입니다. 스팀!dodoim in # steem • 22 hr. ago • 1 min read어제 벌린 수요일에 축제뚝딱 뚝딱 요리가 됩니다 한가지한가지 반찬이 됩니다 두사람이 손맞추어 한분은 씻어서 썰어주고 다듬어서 썰어주고 한분은 요리사 무치고 볶고 요리가 완성 됩니다 손님들은 맛나게 드십니다 맛있게 먹으면 즐겁고 행복 합니다osj in # steem • 24 hr. ago • 1 min read마음은 딴데 가있고...성유법: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의성어, 의태어)을 사용해 비유하는 방법 (예: 펄펄 눈이 옵니다) 수업이 있는 날이다.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콩밭이 한두 곳이 아니다 마치 진딧물 잔치를 버린 콩깍지 수두룩한 콩대 같다.we1 in # steem • 20 hr. ago • 4 min read부모 잃은 스팀, 의붓아비의 마음을 움직일 자식들의 질긴 생명력/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부모 잃은 스팀, 의붓아비의 마음을 움직일 자식들의 질긴 생명력 원래 부모였던 창립자는 지분을 내팽개치고 떠났고, 스팀은 까다로운 의붓아비 밑으로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집안싸움이 나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모진 풍파를 겪으며, 다들 이 집안은 진작에 끝났다고 손가락질했다. 그러나 보란 듯이 살아남아 미래를 꿈꾸고 있다. 돌이켜보면 풍파를 겪으며 의붓아비를 원망하기도 했지만 사실 서운함만 있는 것은 아니다. 모진 세월 속에서도 스팀이 죽지 않고 숨이 붙어있는 것은 알게 모르게 부모로서 울타리는 되어주었으니 가능했으리라. 어찌 되었든 그 거친 풍파 속에서도 이 집안을 아주 저버리지 않고 거두어준 것에…steemzzang in # steem • 22 hr. ago • 9 min read세금 없는 부자들의 천국, 모나코를 이해하는 법 (feat. 흙수저의 모나코 생존 관광 팁)세금 없는 부자들의 천국, 모나코를 이해하는 법 (feat. 흙수저의 모나코 생존 관광 팁) 세상에는 아무리 머리로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기묘한 나라가 하나 있다. 뭐 이런 나라가 있나 싶다. 그래도 나라라고 하니 그러려니 했다. 흔히 생각하는 그렇고 그런 나라 중 하나겠거니 했는데, 아니다. 세금만 없는 게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군대도 없고, 있는 거라고는 부자들만 득시글거린다는 것 그것이 전부인 나라 같다. 그 이상하고 부러운 나라가 프랑스 남부 해안에 붙어 있는, 동네라고 부를 정도로 아주 작은 나라. 바로 모나코(Monaco)다. 인구 4만 명도 안 되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zzan.atomy in # steem • 23 hr. ago • 1 min read헤모힘 국대 축하전/아시안게임 축하 프로모션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 대표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입니다. 필요하신 분 알아보세요. 댓글 주셔도 안내해드립니다.cjsdns in # steem • 1 day ago • 7 min read국토 비례 국회의원 선출, 농촌의 생존이자 이 나라의 미래다국토 비례 국회의원 선출, 농촌의 생존이자 이 나라의 미래다 농민을 위한다는 정부가 이래서는 안 된다. 지랄도 어지간해야 눈감아줄 것 아닌가. 농지 전수조사라는 칼날을 휘두르기 전에, 평생 땅만 파고 살아온 선량한 농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피해 대책이라도 세웠어야 했다. 대책도 없이 무작정 수렁으로 밀어 넣으니, 없던 원망과 분노가 가슴 깊은 곳에서 피어오른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조급하게 밀어붙인 정책의 부작용이 마치 말벌에 쏘인 것처럼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지금의 위정자들에게서는 사람 냄새라곤 찾아볼 수 없다. 그저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법꾸라지 형님'들의 냉혈한 모습만 보일 뿐이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6 min read밤하늘의 국자 한 그릇, 그리고 백 년 전의 위로밤하늘의 국자 한 그릇, 그리고 백 년 전의 위로 매일 밤 무심코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밤하늘이지만, 그 속에 담긴 숫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가슴 한구석이 웅장해지다 못해 먹먹해지곤 합니다. 우주의 크기와 별들의 시간은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길잡이로 삼는 북극성이 실제로는 태양보다 2000배나 밝은 별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저 밤하늘의 작은 점 하나인 줄 알았던 별이 태양을 압도하는 빛을 품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밝기도 우주의 스케일 앞에서는 서막에 불과했습니다. 인류가 발견한 가장 밝은 별은 대마젤란 은하의…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날이 추워졌다.날이 추워졌다. 일교차가 크다며 감기조심하라는 한마다 그냥 따듯해진다. 추위는 밖에서 오고 온기는 안에서 피어 난다. 군고구마 같은 따듯, 따끈함...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추운 날씨에도 잘 자라네날이 싸늘해졌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저 거대한 콘크리트 나무는 잘도 큰다. 이제 키는 다 컸는 거 같기는 하다.we1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모든 걸 담을 수 있는 스팀 그 스팀에 나는 오늘 뭘 담고 있다. 슬픔, 두려움 그리고 희망을 담는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의 길로 간다.wjs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2026/10/28스팀 탄생 3870일값을 하자 체면은 세우자 먼 미래를 꿈꾸자 그리고 펼쳐 가자...!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5 min read인생의 마지막 처방전인생의 마지막 처방전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온 세상이 가을이다. 붙잡을 새도 없이 성큼 다가온 계절은 산과 들뿐만 아니라 내 몸과 마음 구석구석까지 깊숙이 스며들었다. 어딜 가나 완연한 가을이고, 그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가을 그 자체다. 계절이 바뀌듯 내 안의 온풍도 어느새 서늘하고 담담한 가을의 기운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낀다. 세월이란 게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계절이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처방전을 받아 들었다. 온몸이 뜨겁던 청춘의 날들, 마음의 병을 앓을 때마다 우리는 그것을 고쳐보겠다고 '열정'이라는 독한 약을 삼켰고, '사랑'이라는 달콤한 처방에 매달렸으며, 때로는…dodoim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오늘 저녁은 며느리와 함께피자 한판을 주문했다 고구마 피자 우리가 시켜 먹는 단골집에 주문을 했다 농사지은 옥수수를 쪘다 피자와 옥수수 궁합이 좋은지 맛있다 음식은 누구와 먹어야 하는지 알 것 같다 좋은 사람과 먹으면 최고~~~~steemzzang in # steem • 2 days ago • 5 min read찬바람 끝에 매달려온 엄마의 지혜찬바람 끝에 매달려온 엄마의 지혜 날이 부쩍 추워졌다. 찬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니 어머니 생각이 난다. 날로 연약해지시는 어머니에게 "추운 겨울에 가지 마시고 따뜻한 봄에 꽃 피면 그때 가세요. 그래야 아버지도 반갑게 맞이하실 거예요" 했더니, 따뜻한 봄이 아니라 추위가 오기 전에 가신다며 단풍이 낙엽 되어 떨어질 때 그 길을 따라가셨다. 그러니 이 계절에 어머니 생각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리라. 며칠 전에는 때늦은 태풍으로 남부 지방에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한다. 늘 작은 땅덩이라 생각했던 우리나라가 결코 작지 않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위아래로 위도 차이가 있어 기온 차가 제법 나는 걸 보면…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2 min read바람이 거세다.바람이 거세다. 곱게 물든 단풍 시샘하나 그냥 놔두질 않는다. 한 세상 살아온 길 한껏 뽐내려는데 시샘은 얄궂다. 바람뿐이 아니다 내일 아침엔 기온이 영하 2도 이하로 내려간다는데 벌써 떨린다. 이젠 가을 가고 반갑지 않은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내사 전에는 11월도 겨울이다. 11월 7일 날이 입동이다. 오늘 새벽에 걸을 때는 그래도 신선 선선해서 좋았는데 내일 새벽은 엄동일 거 같다. 한겨울 영하 10도 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게 11월 마구잡이 영하 날씨다. 그래도 다행인 건 2월 4일이면 다시 새봄이 온다는 사실이다. 여하튼 지금 춥다. 우리 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zzan.atomy in # steem • 2 days ago • 2 min read성공의 8단계성공의 8단계 목표설정 결의결단-주도적인 삶을 살아라 명단작성 전화하기 사업설명-회사에 대해서 후속관리-Follow Up (48시간 이내에 리 체크하라) Follow Through (파트너를 끝까지 성공시켜라) 상담하기 복제하기 이런 건 인생 시작할 때 부 더 배우면 좋겠다. 학교에서 이런 교육하면 좋겠다. 성공을 넘어 인생을 잘 새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수요일, 오전에는 전항섭 작가의 인문학 강의와 다 함께 점심 식사 후에는 단장님 강의가 있는 날이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맞이할 준비에 바쁘다. 점심준비 하는 게 보통…wjs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2026/10/27스팀 탄생 3869일시장도 시절도 영하권이구나 거기에 바람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