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name in # kr • 5 hours ago • 1 min read다이소 5천원 온습도계 진실다이소에서 온습도계 두 개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온도는 비슷한데 습도는 제각각이네요. 왼쪽은 1년 전, 오른쪽은 최근 제품이지요. 어느것이 정상인지 알수가 없네요. 반품, 또는 버릴수도 없어 그냥 절대값보다는 변화만 참고하네요. Posted using SteemXparkname in # kr • 19 hours ago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7 STEEM 36,788.728 +21.79 (+0.1%) SBD 4,992.000 +0.00 (+0.0%) 2026-01-06 STEEM 36,766.937 +51.16…parkname in # kr • 20 hours ago • 2 min read[마른 숲이 보내는 경고] 7.85km 오운완 (목표 5km)땅은 얼어 있지만 한 걸음 지나면 먼지가 일 듯한 아침이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불조심’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돕니다. 나뭇잎은 이미 종이처럼 바삭해졌고, 숲은 작은 불씨 하나에도 긴장한 표정이었습니다. 걷는다는 건 이렇게 계절의 속삭임을 가장 먼저 듣는 일 같습니다. 마른 숲은 마치 숨을 참고 있는 사람처럼 조용했고, 저는 그 사이를…parkname in # kr • yesterday • 2 min read업비트 입금 주소 변경 보상?이 수수료는 업비트에서 보상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지난해 11월 업비트 보안 사고 이후, 업비트로 입금되는 일부 코인의 주소가 기존 주소에서 신규 주소로 변경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트론(TRON)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됐습니다. 트론 네트워크는 신규 주소가 최초로 체인에 연결될 경우, 계정 활성화 비용으로 1…parkname in # kr • yesterday • 2 min read[하현달 아래 출근길 한 걸음] 5.47km 오운완 (목표 5km)출근길에 걷기 운동을 하려고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양재천 길은 아직 잠에서 덜 깬 도시처럼 고요했고,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폐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그 바람을 마시니 가슴이 한 번에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하늘에는 하현달이 조용히 걸려 있었는데, 마치 오늘 하루를 응원해주는 작은 등불 같았습니다. 걷는 동안 생각은…parkname in # kr • yesterday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6 STEEM 36,766.937 +51.16 (+0.1%) SBD 4,992.000 +0.00 (+0.0%) 2026-01-05 STEEM 36,715.781 +242.89…parkname in # kr • 2 days ago • 2 min read배터리 보존기간 4년??2020년쯤 샀던 갤럭시 워치3입니다. 최근 들어 배터리가 유난히 빨리 닳더군요. 체감이 오면 대체로 맞습니다. 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담당자 말이 담담합니다. 배터리는 이미 단종. 교체는 불가라고 합니다. 배터리 보존 기간은 4년. 그 말을 듣고 나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6년이면 충분히 오래 함께했지요. 물건에도 수명이…parkname in # kr • 2 days ago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5 STEEM 36,715.781 -1,279.70 (-3.4%) SBD 4,992.000 -416.00 (-7.7%) 2026-01-04 STEEM 37,995.478 +3,450.83…parkname in # kr • 2 days ago • 2 min read[갈림길 순간 멈춤] 8.26km 오운완 (목표 5km)서울식물원에서 발걸음을 옮기다 갈림길 앞에 섰습니다. 왼쪽일까, 오른쪽일까. 잠깐의 고민 끝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끝에 가면 결국 다 만날 텐데, 왜 이렇게 망설일까 하고요. 걷다 보면 인생도 비슷합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심각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길들이 다시 한 풍경으로 겹쳐집니다. 오늘 하늘은 맑고 길은 넓었고…parkname in # kr • 3 days ago • 1 min readMay Steemit live forevermoonwalk fitness 앱에서 스팀잇 발전 염원 "May Steemit live forever" 걷기 게임을 등록하려고 하는데 위 사진과 같이 에러가 발생하네요. 문워크 X계정에 문의해놓긴 했는데요. 혹시 moonwalk fitness 사용자 계시면 "new game" 생성이 잘 되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parkname in # kr • 3 days ago • 2 min read[대한이 소한집에 가서 얼어죽는다 ] 6.71km 오운완 (목표 5km)오늘은 공항로를 따라 서울 도심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차들이 분주히 오가는 길 옆에서, 공사장 신호수분이 형광 깃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요. 누군가는 빠르게 지나치고, 누군가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완성합니다. 그 모습이 마치 바람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나침반 같아 잠시 걸음을 늦췄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는…parkname in # kr • 3 days ago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4 STEEM 36,472.896 +393.19 (+1.1%) SBD 4,992.000 -1.00 (-0.0%) 2026-01-03 STEEM 36,079.705 +1,216.93…parkname in # kr • 3 days ago • 1 min read댓글참여로 스팀잇에 활기를..댓글만 참여해도 보팅이.. 소통 활성화!!!! 사익이 아닌 스팀잇의 공공서비스... 아랫글 참고하시고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using SteemXparkname in # kr • 4 days ago • 2 min read소나무도 수도권에 살아야..고향 산의 소나무가 하루가 다르게 죽어갑니다. 잎이 붉게 변하고, 서서히 말라갑니다. 원인은 분명합니다. 소나무재선충병 입니다. 작은 선충 하나가 나무의 물길을 막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은 이미 끝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혈관이 막힌 상태와 비슷하죠. 결국 베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행정기관도 지쳐 보입니다. 방제 현수막…parkname in # kr • 4 days ago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3 STEEM 34,592.881 -269.90 (-0.8%) SBD 4,993.000 -207.00 (-4.0%) 2026-01-02 STEEM 34,862.778 -856.84…parkname in # kr • 4 days ago • 2 min read얼지 않은 강처럼] 8.08km 오운완 (목표 5km)한강이 얼었다는 소식을 듣고 방금 전 마곡철교 인근을 찾았습니다. 막상 마주한 한강은 소문과 달리 유유자적, 아주 편안한 얼굴이었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물은 멈추지 않고 흐르듯, 요즘 스팀잇에 대한 이런저런 고민도 강물에 슬며시 흘려보냈습니다. 걷는 동안 생각은 정리되고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 마치 얼어붙은 줄 알았던 마음 한켠이 햇살에…parkname in # kr • 5 days ago • 2 min readXAUT 정찰병 1만 원, 금 한 조각을 들여다보다..스팀에 올라온 @yoghurty 글을 보고 테더골드 XAUT에 정찰병을 보냈습니다. 업비트에서 딱 1만 원어치입니다. 보유 수량은 0.00158881 XAUT. 금 한 덩이는 아니고, 금가루 정도입니다만요. 그래도 실물 금에 연동된 자산이라는 점이 마음을 잡습니다. 수익률은 현재 0.41%. 금액으로 보면 41원입니다. 커피 한…parkname in # kr • 5 days ago • 2 min read[얼어도, 해는 뜬다] 6.02km 오운완 (목표 5km)영하 12도의 매서운 아침이었지만, 오늘도 양재천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공기는 차가웠지만, 그 덕에 정신만큼은 유난히 또렷해졌네요. 천변을 따라 걷다 보니 양재천 능선 너머 청계산에서 해가 천천히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어둠을 밀어내며 번지는 여명은, 마치 하루를 여는 조용한 약속처럼 느껴졌네요. 60분 동안 6km를 조금…parkname in # kr • 5 days ago • 1 min read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최근 3일 SBD/STEEM 소각 현황] 날짜 구분 소각량 전일대비 증감 2026-01-02 STEEM 36,328.469 +2,076.55 (+6.1%) SBD 5,200.000 +208.00 (+4.2%) 2026-01-01 STEEM 34,251.914…parkname in # kr • 6 days ago • 1 min read한강라면휴게소 한강라면. 가격은 4천원으로 휴게소 떡라면 6천원대에 비하면 2천원 저렴. 야외에서 먹으니 소풍나온듯, 더 면이 쬴깃.. 다음에 또 먹어야겠다는 생각.. Posted using Stee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