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osj in # steem • 9 hr. ago • 1 min read잊지 말자. 그때에 그 감사함을...감사한 마음으로 늘... 잊지 말자. 그때에 그 감사함을...osj in # steem • 9 hr. ago • 1 min read깊은 산속 옹달샘깊은 산속 옹달샘 아니 깊은 산속 카페 옛날에는 토끼가 지금은 토끼 같은 사람이 찾는 곳 깊은 산속 카페다.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6월 열사흘 달이 밝다.매일 흐리고 비 오다 맑은 하늘에 달이 떠서 그런가 달도 세수를 한 거 같다. 하도 환해서 날을 확인하니 6월 열사흘이다. 그러고 보니... 세월 가는 줄도 몰랐다. 6월 초이틀이 동생 생일이었는데 그냥 지나쳤네 음력생일은 일부러 짚어보기 전에는 이렇다. 그리고 생일 챙기는 게 예전 같지 않다. 사는 게 그렇다. 시대가 세월이 그렇다.osj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시원하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그러나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다. 오늘 제맛이다.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돈 버는 법붙이면 돈 된다. 팔아도 돈 된다. 써도 대박이다. 이런 건 무조건 붙여 놓으면 대박이다. 준다고 할 때 가져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osj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생각생각하게 한다. 두 눈이 예사 눈아 아니다. 저 안에 들어가면 나의 속내를 볼 수 있을까...osj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하늘은 평화롭다.하늘은 평화롭다. 난... 마음이 불안하다. 내 안에 불안 수양이 부족한 건가 그게 당연한 자연인가 자연도 평화롭지 않고 불난할 때가 있듯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osj in # steem • 4 days ago • 2 min read있을 때 잘해아침에 커피 한잔 좋다. 사람이 산다는 게 뭘까? 잡힐 듯하면서도 막막한 물음이다. 태어난 것은 언젠가 한 번은 죽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생자필멸, 그런 것인 줄은 뻔히 알면서도 노상 아쉽고 서운하게 들리는 말이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면서도 궁금해질 때가 있다. 살면서 무언가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해서 후회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한 번뿐인 생을 살면서 꼭 이것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수많은 사람들 중에 이 사람 만을 만나서 살아야 할까? 인생은 한 번 뿐이고 세상에 할 일은 많고 사람도 많다. 어떤 일을 하던 누굴 만나 살던…osj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하늘은 평화롭다.하늘은 평화롭다. 난... 마음이 불안하다. 내 안에 불안 수양이 부족한 건가 그게 당연한 자연인가 자연도 평화롭지 않고 불난할 때가 있듯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osj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국수도 만원...국수도 만원 먹어보면 알겠지 물가가 너무 오르기는 했다. 장사가 안되는 이유 알것도 같다.osj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이게 뭐지...이게 뭐지 나쁜 해충 같지는 않은데 이뻐서 한컷 했다.osj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견적을 받아보려...1층 상가가 비었다. 세입자가 얼른 나타 나지 않는다. 누군가 오겠다는데 싸게 달라는데...osj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서운한 느낌은 가라, 좋은 일만 있어라.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주변 사람 모두에게...osj in # steem • 9 days ago • 2 min read밥 먹고 서운한 느낌어제 일이다. 퇴촌에 들려 볼일을 보고 점식 식사를 하러 식당에 들렀다. 순댓국 집이다. 들어서니 분위기는 좋았다. 순댓국 집에 어울리는 건물이었고 내부도 그랬다. 그러나 기다려 나온 순댓국을 보는 순간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도 되는가 싶게 느껴졌다. 일단 국물도 맛이 아니었고 건더기도 보통의 순댓국집에 비하면 반이나 될까 싶었다. 밥도 묶은 쌀로 지은 밥이었다. 그런데 가격은 일만이천 원 가격이었다. 아무리 음식값이 올랐다 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 무척 서운했다. 음식장사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싶은데 나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여하튼 점심 먹고 왠지 서운했다.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로또 사는 날벌써 토요일 로또를 샀다. 여차 하면 그냥 지니치기에...osj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비어제 밤에 무섭게 내렸다. 세상이 다 떠내려 갈거같이 비가왔다. 아침에 보니 강물이 무척 늘었다. 팔담댕도 수문을 열었다 한다. 한강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니 팔당댐도 방류를 하는거 같다. 지난해인가 그 물난리에도 청평댐 방류를 안했는데 오늘 지나다 보니 수문을 다섯개나 열고 방류를 하고 있었다. 북한강 수계에도 비가 많이 온거 같다. 큰 피해는 없으니 다행이다. 그러나 예보로는 다음주 주말까지 비가 내릴거라 한다. 조금씩 내리면 좋겠다.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로또 사는 날벌써 토요일 로또를 샀다. 여차 하면 그냥 지니치기에...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말뿐이다.말로는 뭐든 다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피해라도 올 거 같으면 등 돌리는 것 시간문제다. 나도 그런지 모른다. 정신 차리자...osj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커피 한잔을...커피를 주문해놓고 기다린다. 배달 갔다는 주인이 왔다. 뭔가 이유를 찾으며 피하는 느낌 그냥 왔다. 미안한지 지금 급한일이 있어서라며 또 다음에osj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여름 과일의 왕수박이 여름과일의 왕이다. 여름 과일의 왕은 단연 수박이다. 수분 함량이 약 92%에 달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최고다. 또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를 돕기까지 한다나 그 수박을 보내줬으니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