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cjsdns in # atomy • 23 hr. ago • 3 min read그게 나이고 9월이다시간의 속도는 마음의 무게에 비례한다. 유독 올해의 달력은 야속하게 빠르다. 벌써 8월의 마지막 장이 넘어간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거대한 파도에 떠밀려온 기분이다. 참 많은 어려움이 발목을 잡았다. 벼랑 끝에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문처럼 뇌까렸다. 힘겨운 터널을 지나면 빛이 보일 거라 믿었다. 하지만 8월의 끝자락에서도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뚜렷한 해결책 없이 무거운 마음으로 다음 계절을 맞이해야 한다.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겨우 숨만 쉬며 떠내려온 듯해 자책감이 밀려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애터미 비즈니스가 있다. 이 사업은 내 삶의 강력한 동력이자 꺼지지 않는…cjsdns in # atomy • 2 days ago • 2 min read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인스퍼레이션 26전시회 참가 하기 전에 사전 공부를 한다. 전시회를 호텔 객실에서 하다니 전시회를 많이 다녀 보지는 않았지만 기회가 있으면 다녔다. 그런데 오늘 관람을 갈 전시회는 생소하다. 호텔 객실에서 하는 전시회라 한다. 함께 애터미 사업을 하려 준비 중에 있는 분 중에 유명한 작가분이 계시다. 조각가 전항섭 작가님이시다. 그분이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인스퍼레이션 2026 전시회에 작품을 전시 학고 있다. 그래서 파트너 분들과 관람을 가기로 했다, 오늘(8월 30일)이 행사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도 다녀온 파트너 분들이 계시다. 오늘은 다섯 분이 함께 한다. 그런데 관람을 가는데 마음이 조금…cjsdns in # atomy • 3 days ago • 5 min read상속이 되는 애터미절대 품질 절대 가격을 내세우는 애터미는 제품이 좋아 소비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수많은 회원 중 오직 이 사업만을 본업으로 삼는 전업자 비율은 약 3.4% 미만에 불과하다. 역설적으로 이 낮은 전업자 비율이 애터미 비즈니스의 남은 시장과 유망성을 증명하는지도 모른다. 애터미 비즈니스는 성공했을 때의 보상이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3대에 걸친 회원 코드 상속은 일반적인 자산 상속과 궤를 달리한다. 상속 과정에서 별도의 세금을 내지 않으면서도, 시스템이 구축된 코드는 자자손손 영광과 축복이 된다. 꼭 최고 직급인 임페리얼 코드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나 역시 대단히 성공한 계정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cjsdns in # atomy • 4 days ago • 8 min read이런 대화답답하니 이런 대화도 해본다. 사실 다른 누구와 대화를 하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다.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을 실감하면서 말이다. 이런 대화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가감 없이 내보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쩌면 나의 못난 모습, 고집스러운 고뇌만 더 드러내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날 것 그대로의 고민을 나누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쩌면 나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없지는 않으리라 믿어본다. 나는 부동산 임대 사업으로 확실한 노후 대책을 세울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남들보다 치열하게 땀…cjsdns in # atomy • 4 days ago • 6 min read애터미로 통하는 세상대기업조차 잔뜩 웅크리는 불황의 시기, 한 중견 유통기업이 무서운 기세로 판을 흔들고 있다. 회사와 사업자들의 미래를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망설임 없이 쏟아붓고 있는 곳, 겉으로는 평범한 유통기업의 옷을 입고 있지만 속으로는 거대한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바로 애터미(Atomy)의 이야기다. 그런데 이 투자의 막후를 들여다보면 감탄을 넘어 소름이 돋는다. 은행 대출을 끌어다 쓰는 위태로운 레버리지 투자가 아니다. 이미 곳간에 든든하게 채워놓은 '생현금'을 꺼내어 투자하고 있다. 빚이 없으니 실패할 리스크도 제로에 가깝다. 대기업 집단 그룹사를 제외하면, 현재 단일 법인 중 애터미만큼 압도적인 현금 동원력을…cjsdns in # atomy • 6 days ago • 6 min read[애터미 글로벌 비즈니스] 진정성을 바탕으로 함께 성공할 글로벌 인재를 모십니다![애터미 글로벌 비즈니스] 진정성을 바탕으로 함께 성공할 글로벌 인재를 모십니다! (중국 1호 임페리얼의 비밀) 안녕하세요, 스팀잇 이웃 여러분! 최근 올린 포스팅을 보고 많은 글로벌 인재 분들께서 메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스팀잇 플랫폼을 통해 품질 좋고 가격이 저렴한 대중 명품 '애터미제품'을 널리 홍보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저와 뜻을 같이하고, 함께 비즈니스를 하며 멤버십을 키워나갈 소중한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 작업을 진행함에 있어 저는 제 얼굴과 이름을 당당히 내걸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어떠한 숨은…cjsdns in # atomy • 7 days ago • 7 min read맛대가리 없는 ‘고래라면’을 끓이며맛대가리 없는 ‘고래라면’을 끓이며 웃기는 이야기가 될지, 아니면 비아냥이 될지 모르겠지만 포스팅을 하려고 글을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다. 처음에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고래로서 어떤 책임감 있는 행동을 했는가, 또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글을 쓰려고 나섰다. 그런데 '고래라면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하다 보니, 삼양라면도 아니고 '고래라면', 그 '고래라면'은 맛이 있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어 웃음이 터진 것이다. 정말 맛대가리 없는 라면이 아닐까 싶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이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라면이 바로 이 '고래라면'이 아닐까. 이쯤에서 싱긋이든…cjsdns in # atomy • 8 days ago • 2 min read스팀 고래로서 스팀의 활성화를 위해 해야 할일은 무엇인가?요즘 AI랑 대화를 자주 한다. 글을 쓰고 나면 교정을 부탁하기도 한다. 다음 맞춤법 검사기는 1000자가 넘으면 어깃장을 놓는다. 그런데 AI는 친절하다. 그리고 글도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도 해준다. 그런데 정말 고마운 건 뭔가 물어보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설명을 잘해 준다는 것이다. 집단지성의 진수를 느끼는 거 같아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을 늘 고민하는 문제를 질문을 해봤다. 그랬니 대답을 해주는데 그냥 알았어 이렇게 해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친정하게 안내를 한다. 오늘 질문과 답을 그대로 옮겨 본다. Let's Atomy! 💬…cjsdns in # steem • 8 days ago • 4 min read농사, 그냥 되는 건 단 하나도 없었다농사, 그냥 되는 건 단 하나도 없었다 한 해 땅을 묵혔더니 잡초가 원시림보다 더 우거졌다. 오죽하면 로터리를 쳐달라고 부탁받은 트랙터 주인이 밭을 슬쩍 보고는 그대로 도망을 쳤을까 싶다. 기가 찼지만 별수 없었다. 그 무성한 풀숲을 홀로 예초기로 거칠게 쳐내고, 그 자리에 들깨를 심었다. 내심 만만하게 보았던 것도 사실이다. 들깨는 그저 제초 작업이나 가끔 해 주면 알아서 잘 자라는 줄 알았다. 농약을 쳐야 한다는 생각은 단 일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깨달음은 언제나 늦고, 문제는 바로 그 안일함에 있었다. 세상에 그냥 되는 농사란 없었다. 앞서 심은 옥수수도 마지못해 살충제를 한 번 주긴 했으나…cjsdns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말이 필요 없다. 글로벌 1호 임페리얼말이 필요 없다. 글로벌 1호 임페리얼 판원쿠이의 성공담이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것이다. Let's Atomy! 💬 카카오톡 ID: zzan.atomy 📧 이메일: [email protected]cjsdns in # steem • 11 days ago • 5 min read오해의 늪에 빠진 네트워크 마케팅, 애터미가 새로 쓰는 유통의 역사오해의 늪에 빠진 네트워크 마케팅, 애터미가 새로 쓰는 유통의 역사 오늘날 '다단계 마케팅'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대중에게 차가운 시선을 받습니다. 과거 국내 도입 초기에 벌어졌던 무분별한 불법 행위와 부정적인 모습들이 뉴스 화면을 가득 채웠고, 그것이 대중의 뇌리에 깊은 불신으로 박혀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대다수의 통계 기사들이 본질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입 회원 중 극소수만 고소득을 올리고, 나머지는 소득이 없다?" 수많은 미디어가 이런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마치 다단계 업체 전체가 불법인 양…cjsdns in # steem • 12 days ago • 5 min read내가 애터미와 스팀을 고집하는 명확한 이유내가 애터미와 스팀을 고집하는 명확한 이유 내가 애터미와 스팀을 고집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두 세계를 관통하는 정신이 '함께하는 성공'과 '더불어 누리는 행복'이라는 같은 뿌리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바보스럽다 할지 모르나, 나는 스팀의 철학을 애터미 비즈니스에 입혀 마침내 성공의 길로 갈 것입니다. 애터미에서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루고, 이를 기반으로 스팀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스팀에 많은 투자를 하며 기회를 엿보았으나 돌아온 것은 적지 않은 출혈이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여전히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한편, 애터미에서는…cjsdns in # steem • 13 days ago • 6 min read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매일 쓰는 치약·칫솔만 바꿨을 뿐인데, 제 인생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 이 말은 제가 애터미를 만나고 삶이 180도 뒤바뀌며 온몸으로 체감한 진실입니다. 우리는 평생 죽을 때까지 생활용품을 소비해야 하는 '소비자'입니다. 어차피 평생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야 할 칫솔, 치약, 화장품, 샴푸... 지금까지는 그저 남의 마트 좋은 일만 시켜주는 '지출'이었습니다. 하지만 마트를 '애터미'로 바꾸는 순간, 당신은 거대한 종합 인터넷 쇼핑몰의 '사장님'이 됩니다! 애터미 사업은 남에게 물건을 강제로 파는 영업이 아닙니다. 내가 사장이 된 내 쇼핑몰에서, 내가…cjsdns in # steem • 14 days ago • 8 min read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소비를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머리를 감고, 비타민을 챙겨 먹는 모든 일상적 행위에는 예외 없이 비용이 지출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곧 지출이며, 내 통장의 잔고가 줄어드는 것을 의미했다. 평범한 개인에게 소비란 매달 채워 넣어야 하는 마이너스의 굴레와 같았다. 하지만 애터미를 만나면서 이 당연했던 공식이 깨지기 시작했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라는 원칙 아래, 어차피 써야 할 좋은 생필품을 마트 대신 애터미에서 소비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단순한 지출이었던 소비가…cjsdns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누가 될까..?난 대통령이라도 뽑는지 알았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데 이렇게 뜨겁다니 당원이 아니라 이렇게 느끼는지 모르나 한 달 동안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이 생길 뻔했다.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당선이 없다고 지금 발표를 한다. 그러면 선거 득표를 산정하는 방법이 틀려지는 거 같다. 발표가 시간이 걸다는데 일단 들어 봐야겠다. 결국 김민석이 되었다!cjsdns in # steem • 15 days ago • 4 min read오늘도 옥수수로 시작한다.오늘도 옥수수로 시작한다. 다른 게 있다면 일요일이라 좀 꾀를 부리며 늦장을 부렸다고나 할까 그렇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옥수수 밭으로 갔다. 들이서 열심히 땄다.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들깨밭도 살펴볼 겸 현리로 들어갔다. 또 하나의 목적은 옥수수를 어느 분에게 좀 주소 가자는 심산이 깔려있었다. 냉동고가 있으면 겨울에 드시라고 한소쿠리 내려놓고 올 심산으로 그러나 아니다 냉동고가 다 차서 들어갈 틈이 없단다. 그럼 땡이다. 한 30개 정도 덜어 커피 한잔하고 왔다. 그런데 떡 본 김에 뭐 한다고 이국장은 파트너를 보더니 이야 가 길어진다.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니 손님이 들기 시작한다.…cjsdns in # steem • 17 days ago • 6 min read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광복절이니 더욱이 말이다. 한때 블록체인 SNS의 대장이었던 스팀(STEEM)이 요즘 말이 아니다. 가격도 많이 떨어졌고 예전만큼 시끄럽지도 않다. 그간에 커뮤니티가 갈라지는 아픔도 겪었고 요즘은 새로운 웹 3 플랫폼들이 많이 나와서 스팀이 뒤처진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수많은 코인들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 때 스팀은 꿋꿋하게 자리를 지켰다. 이 지독한 생명력이야말로 스팀이 가진 진짜 힘이고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스팀이 겪은 힘든 시간은 망하는 과정이 아니라, 더 단단해지기…cjsdns in # steem • 19 days ago • 4 min read나를 관조하다.나를 관조하다./ 오늘 나는 거울 앞에 서듯, 나라는 사람을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바라보기로 했다. 내 안에서 터져 나오는 목소리가 아니라, 제3자의 눈으로 나를 물끄러미 관찰해 보는 시간이다. 살다 보면 안팎으로 파도가 한꺼번에 덮칠 때가 있다. 내 안의 슬럼프와 밖에서 터지는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 사면초가가 되었을 때, 예전의 나는 어떻게든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질러야 한다고 믿었다. 무언가라도 해야만 무능해 보이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나'는 조금 다르다. 그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다. 남들이 보면 '결정 장애'나 '직무유기'라고…cjsdns in # steem • 19 days ago • 6 min read우체국 셔터 문 앞의 기다림우체국 셔터 문 앞의 기다림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려왔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신선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발걸음을 재촉했다. 하지만 우체국 앞에 도착했을 때 마주한 것은 굳게 닫힌 차가운 셔터 문이었다. 시계를 보니 아침 8시 40분이다. 우체국 문이 열리는 9시까지는 아직 20분이나 남았다. 셔터 문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올라갈 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묵묵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이 20분은, 올여름 치열했던 내 농사지기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묘한 쉼표가 되어준다. 오늘 우체국 택배로 떠나보낼 상자는 올해 옥수수 농사의 마지막 배달이다. 아니, 내…cjsdns in # steem • 21 days ago • 7 min read섶이 볼품없던 찰옥수수가 실하게 영글 듯이🌱 섶이 볼품없던 찰옥수수가 실하게 영글 듯이 날이 밝아 왔고 또 하루가 시작된다. 아침 일찍 옥수수밭에 가서 옥수수를 따다 찌고 있다. 오늘은 아래층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부동산 사무실 몇 군데에 돌릴 예정이다. 올해는 생각보다 옥수수 농사가 덜된 것 같다. 찰옥수수 씨가 부족해 농협에서 씨를 사다 심은 게 현재로서는 불확실하다. 섶은 잘 자랐는데 옥수수가 아닌 것 같다. 반면, 섶이 너무 볼품없어 걱정했던 찰옥수수가 오히려 실하게 영글었다. 이런 걸 봐도 세상일은 참 모르는 것이다. '못난 자식이 효도한다'는 말도 이래서 나오는가 보다. 물론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여하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