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 Sign up 
  • Post
  • Welcome 
  • FAQ 
  • All Posts
  • Trending Tags
  • Explore Communities
  • Blurb Microblog 
  • Blurt Comments 
  • dApps
  • Change Account Password 
  • Account Recovery Tools 
  • Vote for Witnesses 
  • Vote for Proposals 
  • GitLab 
  • Blurt Discord Server 
  • Block Explorers
  • Blurt Explorer 
  • Ecosynthesizer 
  • Third-party exchanges:
  • KlingEx 
  • Hive Engine 
  • Tribaldex 
  • Blurt Swag:
  • Logo Merch 
  • Text Merch 
    •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
    Logo
    • Posts
    • AI
    • Communities
    • Witnesses
    • dApps
    LoginSign up

    cjsdns

    283 followers2269 posts4 following3458 BP

    Joined July 2020 Active yesterday

    • Blog
    • Posts
    • Comments
    • Replies
    • Account Info
    • Communities
    • Rewards
      • Curation rewards
      • Author rewards
    • Wallet
    • cjsdns in # steem • yesterday •  2 min read
      thumbnail

      판매원 쿠이, 애터미 임페리얼 되다.

      애터미가 중국에 2017년 진출하여 네트워크 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며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국 시장이 넓기도 하지만 애터미의 진가를 알아본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런 연유로 중국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그로 인하여 자연스레 애터미 최고 직급자가 탄생했다. 해외에서 최초로 임페리얼이 탄생한 것이다. 판원쿠이…
      0.62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62 BLURT
      • Breakdown:
      • - Author 0.31 BP
      • - Curators 0.31 BP
      • Payout in 6 days
       0$0.00
    • cjsdns in # steem • 2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지내 놓고 보면 아쉬운 게 인생이다.

      가진 건 없어도 세상 두려운 게 없었다. 젊은 날엔 노력한 만큼 정직한 열매를 맺고, 내 계획대로 세상이 될 거라 믿었다. 성공이라는 막연한 꿈을 이루려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렸다. 그렇다고 아등바등 살지는 않았고 사람 도리는 다 하려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 보면 바람대로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칠십 고개에 서서 돌아보니, 정작 내 마음대로…
      215.97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215.97 BLURT
      • Breakdown:
      • - Author 107.99 BP
      • - Curators 107.99 BP
      • Payout in 5 days
       0$0.26
    • cjsdns in # steem • 3 days ago •  2 min read
      thumbnail

      가슴 울먹하고 감사하다.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갔다가 오늘 문경에코월드에 들렀다. 전시 박물관 잘 들려 보고 갱도 구경을 하려는데 갱도 앞에 비가 서있어 봤다. 가슴이 뭉클하고 먹먹해지며 감사하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우나 나라 산업 발전에 사다리 역할을 충실하게 하시다 명을 달리 하신 분들 이기에 후대 사람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 나는 어떤 역할해야 하는가를…
      210.97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210.97 BLURT
      • Breakdown:
      • - Author 105.48 BP
      • - Curators 105.48 BP
      • Payout in 4 days
       0$0.25
    • cjsdns in # steem • 5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그리움만 안고 가는 봄

      오늘 출근길에 보니 눈길 닿는 곳마다 붉게 일렁이던 진달래가 자취를 감추었다. 화려한 벚꽃보다 먼저 찾아와 오랫동안 곁을 지켜준 그 꽃은, 수줍게 웃으며 흙먼지 속을 함께 뛰놀던 어린 시절 동무들을 닮았다. 꽃이 피어 있는 내내 친구들 얼굴만 그리다 보니 정작 꽃이 다 지는 줄도 몰랐네. 위 사진이 4월 5일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 흔적만 남기고…
      226.13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226.13 BLURT
      • Breakdown:
      • - Author 113.07 BP
      • - Curators 113.07 BP
      • Payout in 2 days
       0$0.27
    • cjsdns in # steem • 6 days ago •  2 min read
      thumbnail

      복 터진 날

      망사 귀찮아 늦장 부리다 해가 중천일 때 산책을 나갔다. 그런데 이게 웬 복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을 만났다. 봄 마실 나와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라니 꽃잎이 바람에 날린 들 이보다 더 어여쁘리 그 어떤 그림이 이보다 더 아름 다우리 그런데 아이들 제멋대로 걸어 길가 위험하니 아이들 손 좀 잡아 주실래요, 하는 선생님 손이 부족하네요…
      249.45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249.45 BLURT
      • Breakdown:
      • - Author 124.72 BP
      • - Curators 124.72 BP
      • Payout in 15 hours
       0$0.30
    • cjsdns in # steem • 7 days ago •  5 min read
      thumbnail

      빠르게 흐르는 세월

      시간은 정말 빠르다. 시간이 빠른 이유가 뭔지 모르나 빠르다. 현존하는 속도 중에 빛이 빠르다 하는데 시간이란 것은 그 위에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정말 하루가 일주일이 한 달이 아니, 일 년도 순간이다. 지내 놓고 보면 10년도 잠깐 사이에 지난 거 같고 이렇게 가는 거 보면 백 년 천년도 결코 긴 시간이 아닐 거란 생각이다. 그냥 잠깐…
      238.98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0 hours ago
       0$0.29
    • cjsdns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
      thumbnail

      내 마음 담아볼까.

      담아 볼까 꽃도 담고 하늘도 담고 산도 담는 호수에 내 마음도 담아 볼까 높은 곳에서 보니 좋다. 월요일 아침에 방송되는 굿모닝 애터미 시청 교육중에...
      478.22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2 days ago
       0$0.57
    • cjsdns in # steem • 10 days ago •  8 min read
      thumbnail

      즐겁지 않은 날들

      즐겁지 않은 날들의 연속이다. 흉몽인지 길몽인지 서너 달 전에 꾼 꿈이 늘 마음에 걸린다. 그냥 떠밀려 떠내려 가는 꿈 그것도 바다처럼 넓은 흙탕물에... 꿈속에서도 그 꿈이 황당했다. 그 꿈은 앞으로 닥칠 상황을 예견하는 그런 꿈인가 싶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런 걸 예몽이라고 하나 모르겠다. 예몽이 아니고 예지몽이라 하나보다.…
      314.05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3 days ago
       0$0.37
    • cjsdns in # steem • 11 days ago •  5 min read
      thumbnail

      적자생존

      적자생존이란 밀이 있다. 적자생존은 원래 생물학에서 적응한 자가 생존할 확률이 높다, 는 의미로 쓰이는 것으로 안다. 특정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이 가능한 개체가 남는 현상을 이야기하는 말로 알고 있다. 한마디로 환경 적응이 중요하다는 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아니 같은 의미 같기도 하고 다른 의미에서 나는 적자생존을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264.25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4 days ago
       0$0.32
    • cjsdns in # steem • 12 days ago •  2 min read
      thumbnail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어제도 비 오늘도 비 이거 봄장마 야 하고 주간 예보를 보니 아니다. 내일부터는 비소식이 없다. 그냥 봄비가 촉촉이 은혜처럼 내리는 것이다. 출근하려 차에 올랐다. 우산을 쓰지 않고 주차장까지 오니 내리는 비 촉감이 좋다. 우산을 쓰지 않고 일이 분 정도는 걸어도 좋을 정도로 비가 내린다. 상쾌하다고 할까…
      88.80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5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13 days ago •  2 min read
      thumbnail

      4월 어느 아침의 단상

      이 생각 저 생각 썼다가 지우기를 여러 번 오늘 뭘 하지 늘 그렇듯이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이젠 에너지까지 부족한지 아침이면 일어나기도 귀찮아 뭉그적 거린다. 언젠가도 그런 적 있어 보인다. 그나저나 세월 정밀 빠르다. 일각이 여삼추 일일여삼추 이 말이 왜 생겼나 모르겠다. 세월이 유수 같다거나 일장춘몽이 어울릴 거…
      91.87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6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14 days ago •  4 min read
      thumbnail

      걷자, 걸어...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걷는다. 그렇다고 아주 낯선 곳은 아니다. 두어 번 걸어본 곳, 창의 천이다. 출근을 일찍 했다. 단장님 총장님 오시는 날이니 긴장이 되는가 보다. 일찍 출근하자며 서둘기에 부응했다. 출근해서 시간을 보니 7시 40분이다. 이런 날도 있다. 단장님 총장님은 신바람이 났다. 수요일이면 설악백조행복센터 오시는 일이…
      90.71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7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16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정부 주도로 이렇게 한다는데

      변하기는 번한가 보다. 더디 변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모양이다. 그 변화에 선봉에 대한민국이 서겠다는 생각인 거 같다. 현 정부가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주도를 하겠다는 방향인듯하다. 염려가 없는 건 아니지만 잘 되어 가고 있는 생각이라 본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암호화폐는 어떻게 될까. 진즉…
      3.01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9 days ago
       0$0.00
    • cjsdns in # steem • 17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걷자, 꽃 길

      9시 20분에 집을 나왔다. 자동차 키는 주머니에서 꺼내 탁자에 놓고 나왔다. 걷기로 마음먹고 나서 설악을 향해 걸었다. 청평에서 설악을 가려면 북한강에 놓여있는 신청평 대교를 건너야 한다. 다리 아래 잔디밭에는 파크 골프 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다. 어디까지 걸을지 모르나 일단 걸어서 가는 데까지 가보지하는 마음으로 나섰다.…
      89.35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0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18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밤사이 비가 왔다.

      밤사이 비가 촉촉하게 왔다. 그 덕에 벚꽃이 급 만개 했다. 어제와 다르게 화사하게 피었다. 날이 개이면 벚꽃은 더욱 화사하게 자태를 뽐낼 거 같다. 한 일주일 정도는 꽃 속에 묻혀 살 거 같다. 말 그대로 꽃대궐이 아닐까 싶다. 난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다. 사람들이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상대를 물고…
      91.69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1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19 days ago •  3 min read
      thumbnail

      자업자득

      몸도 마음도 무겁다. 언젠가 느낀 그런 것이 다시 엄습하는 거 같다. 그게 아이엠 에프였나 싶은데... 생각이 복잡하다. 세상이 생각대로 안된다. 안 되는 게 정상인데 안 되는 게 왜 이리 서글퍼지지 욕심인가, 아님 마음의 병 헛된 것이 아니기를 생각한다. 어제의 그것들이 새로운 희망의 에너지가 되기를 그것이 욕심일지라도 그래야…
      98.16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2 days ago
       0$0.12
    • cjsdns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
      thumbnail

      생각나는 사람, 엄마!

      오늘 들었다. 그럴듯하게 들었다. 욕심이 없고 꿈이 없다는 것이 무능함이며 의욕 상실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룬 득도의 경지라고 이 말에 생각나는 사람 있다. 꽃이 핀다. 3 월지나 4월이 왔다. 출근길도 꽃길이다.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너무너무 아까운 시간 순간순간이 금쪽같다. 엄마의 시간도 금쪽이었다.…
      94.91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3 days ago
       0$0.11
    • cjsdns in # steem • 21 days ago •  2 min read
      thumbnail

      4월, 행운이 깃들기를...

      4월이다. 스티미언 여러분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오늘을 시작하고 새롭게 4월을 시작한다. 4월 첫날부터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그간 여러 해 동안 우리 건물에서 언어 치료 학원을 운영하다가 확장이전하는 학원이 있다. 내게는 당장 세입자가 없으니 어려움이나 성장해서 확장 이전하는 것이니 번영을 기원한다. 그리고…
      85.07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4 days ago
       0$0.10
    • cjsdns in # steem • 22 days ago •  6 min read
      thumbnail

      스티미언 여러분 3월 한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쩌다 보니 3월이 다 갔다. 오늘 하루가 지나 가면 4월이다. 3월을 잘 미무리 하고 4월을 맞이해야 하는데... 오늘 중랑센터에서 연합세미나가 있다. 그곳에 가야 한다. 설악에 센터를 차리고 나니 안 갈 수가 없는 그런 구조가 되었다. 그래서 매주 화요일이면 중랑센터로 간다. 센터를 비우고 갈 수 없으니 센터장은 센터를 지키고 내가…
      80.35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5 days ago
       0$0.10
    • cjsdns in # steem • 23 days ago •  4 min read
      thumbnail

      안녕하세요.

      출근이 조금 늦었다. 파트너 한분이 안녕하세요, 라며 반갑게 인사를 한다. 활기찬 센터의 일주일 일정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이다. 3월을 마무리하고 4월을 시작하는 이번 주가 매우 중요하다. 마무리 잘하고 시작도 잘했으면 좋겠다. 창밖을 보니 날이 살짝 흐렸다. 화창한 날씨는 아니나 오는 길에 보니 진달래가 만개하여 화사하게 자태를 뽐내고…
      109.71 BLURT
      • Pending payout amount: 0.00 BLURT
      • Breakdown:
      • - Author 0.00 BP
      • - Curators 0.00 BP
      • Payout 16 days ago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