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anfcjfja in # steem • 9 hr. ago • 1 min read무념무상으로이일 저일 쫓아다니다 운동장으로 갔다. 그리고 걸었다. 무념무상으로 아니 유튜브에 혼을 맞기며...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 day ago • 1 min read달밤에 체조모처럼 하늘이 맑다. 달도 떳다. 밝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우여 곡절이 많은 날우여곡절이 많은 날 그렇지만 운동장에서 같이 걷고 같이 들어왔다. 나는 밭에서 흠뻑쇼를 하고 왔고 한분은 나름 바삐 허둥대다 원데이 세미나 시청 마치고 왔고 들어오면서 하는 말 오늘은 일찍 끝났네 ㅎㅎ 한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운동장에서 두 시간을 걸었다.비가 그쳐서 걷기 좋았다. 새운동화를 신고 걸었다. 좋았다. 인생도 이렇게 편했으면 좋겠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뛸 수 있을 때가 좋을 때다.뛰는 모습이 다정하다. 그게 뭐냐 그래 커플룩으로 입고 뛰는데 보기에도 좋다. 그나저나 뛴다는 게 건강지표 최상위 아닌가 싶다. 솔직히 뛰고 싶어도 못 뛰고 있다. 뛰면 바로 무릎에 신호가 온다. 뛸 수 았을 때가 좋을 때다. 나, 매일 걷고 있다. 오늘도 운동장 와서 걷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비 내리는 운동장을 걸었다.비가 엄청 내린다. 그래도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맨발로...황톳길은 아니지만 비 내리는 운동장 육상트랙을 맨발로 걷는 것도 느낌이 좋다. 비가 많아 내리니 깨끗한 것으로는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을 터 그래서 맨발로 걷는다. 7시부터 걸었는데 이제 들어가야겠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문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두시간을 운동장에서오후 비가 뜸해서 운동장으로 갔다. 간간히 비가 내릴때는 우산을 쓰고 잦아 들면 우산을 펼친채 운동장 한켠에 놓고 걸었다. 7월도 정말 잘간다. 돈이 뭔지 돈 걱정만 아니면 그냥 좋운 세상이다. 다 자업자득이다.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일찍 나가 걸었다.오늘은 해지기 전에 나가 걸었다. 운동장에서 시간 반쯤 걷고 맨발로 걷는 황톳길이 있는 공원으로 와서 30분쯤은 황톳길을 걸었다. 오늘 하루도 가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운동장에서...내리던 비가 그쳤다. 걷기에 아주 좋은 날씨다. 기온도 좋다. 찌는 더위가 가셨다. 어두워질 때까지 걷다가 들어갈 생각이다. 비가 안 온다면...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동네를 배회하듯 걸었다.누군가 만나기로 해서 기다리다 보니 멀리 가지 못하고 동네 골목을 걸었다. 조금은 수상해 보일 거 같은 모습으로...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이웃동네 운동장에서 걸었다.이웃 동네인 조종 운동장을 걸었다. 신선했다. 시원했고...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운동장에서...저녁을 너무나 많이 먹었다. 초복이라며 특별식을 해서 너무 많이 먹여 놓으니 이하 생략, 아직도 빵빵한 배...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비 오는 운동장에서주룩주룩 잘 내린다 비가...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한밤중에 황톳길 걷기늦은 밤 황톳길을 찾아갔다. 지인을 만나 시업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이 시간이 되어서 서둘러 헤어져 들어왔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조종천 구도로를 걸어서...어둠이 깔렸다. 벌써... 2차선 구도로를 걸어서 나와 큰도로에 들어섰다. 검문소 다리다. 큰도로 옆으로는 보행자 도로가 있어 걷는데 안심이 된다. 낮에 작업으로 땀은 많이 흘렸지만 그래도 걷는것은 쉴 수 없다. 한번 미루면 건너 뛰면 다음에 또 기다리는 놈이 있다. 그래서 무조건 걷는다.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맨발 걷기운동장 돌다가 맨발 걷기 장으로 왔다. 발 닦기 좋아서 왔다. 물론 황톳길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미끈덩 거리며 발가락 사이로 빠지는 반죽 같은 황토가 좋다. 이 촉 감은 시공을 초월해서 아주 먼 옛날에 나로 데려간다. 덕분에 난 소년이 되어 본다. ㅎㅎㅎ 좋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리니비가 내리니 많던 사람이 다 사라졌다. 몇명만이 비가림 막 아래에서 고성을 지를뿐이다. 나는 걷는다. 우산을 쓰고... 비는 다시 잦아든다. 운동장은 여전히 대낮처럼 밝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자전거 길로 걸어서자전거 길, 둘레길을 걸어서 밭에 갔다 왔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걸으니 두 시간이 훌쩍 지난다. 슬그머니 허기가 밀려와서 좋아하는 찐빵을 냠냠냠 했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운동장이제 막 왔다. 집에도 안 들리고 운동장으로 바로 왔다. 집에 들어가면 나오기 싫어 아예 두 시간쯤 걷고 들어 가려고 왔다. 아주 늦은 시간은 아니다 보니 공을 차며 뛰어노는 아이들도 있고 뛰거나 걷는 사람이 제법 있다. 일단 비가 안 오니 좋다. 비소식이 있었는데 하늘에 별이 보인다. 오늘도 좋은 날로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