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in # steem • 2 hours ago • 2 min read설날설날이다. 처음으로 집에서 차례를 지냈다. 이전까지는 큰집으로 다녔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우리 집에서 지낸다. 아버지 어머니가 지난해 하늘나라로 가셨기에 그렇다. 가족이 모두 모이니 대가족이다. 5남매와 그에 딸린 가족들, 대가족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우리도 대가족이다. 집에서 처음으로 지내는 차례이다 보니 다소 어수선하다.…anfcjfja in # steem • 18 hours ago • 1 min read오늘도 열심히 걸었다.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걸었다. 이젠 음력으로도 한 해가 마무리되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날씨 많이 풀렸다.밭고랑을 걸어 보니 땅이 다 녹았다. 얼어붙은 강물만 녹는 게 아니다. 밭고랑에는 완연히 봄이 찾아왔다. 이젠 봄이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일찍 자야겠다.일찍 자야겠다. 피곤하다. 몸도 마음도 피곤 한 하루다.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봄 기운을 느끼며 걸었다.춤 기는 춥다. 아직... 그러나 봄기운이 피부로 느껴지는 건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걸었다.걷기에 괜찮은 날 실컷 걸었다. 이제 봄은 멀지 않았다. 모두가 봄이기를...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뭐가 뭔 소리인지뭐가 뭔 소리인지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많이 걸어 그런가 피곤하다.오늘 걷다보니 너무 많이 걸었다 그래 그런가 몹시 피곤하다. 허긴 오늘 새벽부터 걸었지...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가장 귀한 선물가장 귀한 선물 바로 그대 입니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매일 좋은 일만 있으면 그게 좋은 날이 아니려나...오늘 ㅎㅎㅎ 샤워도 못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누우면 그게 꿀잠에 비결인데 오늘은 아니다. 춥다. 보일러가 얼었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날이 다시 추워진다.날이 다시 추워진다. 시베리아 한파가 몰려오는 거 같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 모레 아침도 여하 13도란다. 막바지 추위가 몰려오고 있나 싶다. 이제 봄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춥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대지가 우는 거 같았다.얼마나 슬픈지 대지가 우는 거 같았다. 바람이 우는 건 쉽지 않은 풍경이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유감스테픈 유감 부부는 괜찮으나 연인끼리 걸으면 안 되는 스테픈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이젠 봄이다.입춘이다. 새 절기의 시작 입춘이다. 봄이 왔다는 오고 있다는 절기 입춘 벌써 해는 한 시간 이상 길어진 거 같다. 일찍 밝아 오고 지는 해는 미련을 더욱 갖는다. 그런 가운데 오늘도 시작했고 저물어 간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새봄이 기다려진다.날은 풀렸다 하나 여전히 춥다. 빨리 봄이 와야지 겨울 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거 같다. 새봄이 기다려진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서설이 내린 날의 첫 출근서설이다. 눈길이라도 기분이 좋다. 눈길로 첫 출근한 날이다. 새로운 결단의 시작이다. 잘되면 좋겠다. 모두 모두...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2월 초하루, 일요일인데도 바빴다.첫날부터 바쁘디. 그렇다고 해놓은 일도 없는 거 같다. 뭘 했지...? 이것도 저것도 하긴 했는데... 많이 피곤한 하루였다.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가족들과 같이 한 점심가족들과 점심을 같이 했다. 닭갈비를 먹었다. 무슨 닭갈비? 숯불 닭갈비를 먹었다. 소주도 한잔 했다. 아니 한 병을 혼자서 마셨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이제 봄도 멀지 않았다.바쁘다 보니 걷는 것도 적었다. 그래 그런지 컨디션이 별로라 퇴근해서 한숨 자고 일어났다. 오늘도 추운 겨울 하나 지나간다. 이제 봄도 멀지 않았다. 봄이 오고 있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또 하루가 저문다.또 하루가 저문다. 많은 이야기를 안고서... 오늘 새로운 곳을 다녀왔다. 토털 렌털 회사이다. 좋은 물건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