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in # steem • 20 hours ago • 1 min read덥다, 더워...아침은 싸늘하고 한낮은 여름 날씨다. 오늘 아침 6도 낮기온 26도 20도 차이다. 내일도 마찬가지다. 아침 9도 낮기온 27도이다. 이러니 적을 하기가 쉽지 않다. 아침은 외투를 입고 한낮 오후에는 반팔 입고 그래야 될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꽃구경 하며 걸었다.꽃구경의 절정이 오늘이 아닐까 싶다. 다음 주면 이미 질 테니까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봄 바람 났다.온종일 나다니다 들어와 피곤 하다며 골아 떨어지고 보니...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날은 흐리고 바람도 불었다.날은 잔뜩 흐렸고 바람도 제법 불었다. 이모시기의 별장까지 걸어갔다. 날씨가 흐렸어도 풍광은 참 멋졌다. 그곳에 자주 갈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비를 맞으며 걸어 그런가 피곤하다.아침에 안 걸었다. 이유가 거시기하다. 그런데 저녁에 한꺼번에 두 시간을 걸으니 힘들다. 비가 내리는 걸어 그런가 더 그렇다. 얼른 이불 나라로 가자.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춥다, 추워...날이 어제오늘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춥다. 꽃샘추위 정말 지겹게 한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꽃이 얼마나 추울까 나는 겨울 두꺼운 옷을 다시 꺼내 입고 나가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피곤이 몰려 왔다.피곤이 몰려왔다. 아! 피곤하다 빨리 자러 가자 그게 지금은 답이다.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날이 싸늘해 진다.날이 추워진다. 내일 아침 0도 모레 아침 영하 1도 꽃은 만발했는데... 이 밤 추위에 꽃은 떨고 있을 텐데 안타깝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봄을 걸었다.봄을 만끽하며 걸었다. 봄을...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걷는 다는것...걷기는 내 몸의 감각을 깨워 주는 시간 바쁜 일상에도 잠시 시간을 내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일이며 다른 말로 느림의 미학이라 말할 수도 있다. 걷다 보면 건강은 지켜질 거란 믿음 더러운데 어떤 날은 걷는 것도 힘든 날도 있다. 오늘이 그런 날 중에 하나인 거 같다.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가 모르겠다.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길을 잘못 들었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피곤하다, 그러나 잘 지낸 날이다.피곤하다 그렇다. 많이 피곤하다. 그러나 잘 보낸 날이다.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4월 첫날에 걸음오늘도 간다. 4월 첫날도 이렇게 간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3월의 마지막 날도 저물었다.그냥 오늘도 간다. 힘든 하루 한 달이 저물어 간다. 여하튼 고맙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비가 내린다.늦게 운동장으로 갔다. 밤에 걷기는 운동장이 최고다. 그런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다행히 쏟아지지는 않았다.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넘었다. 일기예보를 찾아봤다. 내일 새벽 5시까지 비가 온단다. 꽃이 풍성하게 만발하라고 약비가 내릴 모양이다. 오늘도 또 26년 봄 하루가 지나간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봄이라 그런가봄이라 그런가 날이 너무 잘 간다. 하루하루가 이렇게 지나갈 수가...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아주 좋은 날아주 좋은 날이다. 짊어질 때 어떻게 내려놓지 했는데 무사히 마무리하고 아주 근사하게 내려놓게 되었다. 이렇게 완벽하게 근사할 줄이야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좋은 일만 많이 생길 거 같다. 좋다, 좋아...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무사히...오늘도 무사히 그런 가운데 의미 있는 하루가 지나갔다, 간다. 사람으로서의 또 하루를 살아 냈다.anfcjfja in # steem • 21 days ago • 1 min read서울 나들이 하고 왔다.서울 나들이하고 왔다. 서울에도 봄이 왔다. 걷는데 더위를 느낄 정도였다. 잠바를 벗어 들고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22 days ago • 1 min read하루 하루가 봄이다.하루하루가 봄 오늘도 또 하루가 간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 빨리 끝나야지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