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anfcjfja in # steem • 11 minutes ago • 1 min read오늘도 밤중에 나와 걷는중오늘도 밤중에 나와 걷고 있다. 시원하다. 온다는 비는 아직 없다.anfcjfja in # steem • yesterday • 1 min read오후 내내...오후 내내 밭에 나가서 놀았다. 얼마나 놀았는지 지쳤다. 그래서 저녁 먹고 쓰러 졌다 이제 일어나 허둥 대고 있다.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늦은 밤에 나가서 걸었다.늦은 밤에 나가서 걸었다. 오랜만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맞는 말이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옥수수 밭에 가서 놀았다.오늘 오후에 비간 온다는 예보가 있다. 그래서 옥수수 밭에 콩을 심어 놓은 곳에 제초 작업을 갔다. 5일 전에 심었는데 콩이 머리를 들고 나오기 전에 풀을 베어야 한다. 제초제를 안 주려면 콩 나오기 전에 예초기로 훑어가듯 풀을 베면 된다. 그러면 풀이 다시 크기 전에 콩이 먼저 자라니 다음 제초 작업은 수월하다. 그래서 밭에 가서 오전 내내…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마냥 머물고 싶은 곳마냥 머물고 싶은 곳이다. 고결한 숨결이 간직 보존 되고 있는 곳이다.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 될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그냥 날이 바뀌었네어쩌다 보니 날이 바뀌었다. 이럴 수도 있네...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운동장에서 걸었다.오후에 나가 걸었다. 밤에 비가 온다고 해서... 온종일 흐리고 시원했는데 오히려 저녁때 해가 나오고 더웠다.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시원해서 좋기는 한데...밤늦게 나가서 걸으니 시원해서 좋다. 그런데 피곤해서 그런가 걷는 게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걷는 것도 힘이 들기는 하나...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시원하다.밤거리가 시원하다. 세 시간쯤 즐기다 들어왔다. 하늘의 별도 보고 개구리 공연도 듣고...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오후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렸다.비 오기 전 서둘러 끝낸 아침 제초 힘은 들었어도 좋다. 오후에 쏟아진 고마운 단비 초록빛 밭작물이 기뻐 춤춘다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는 운동장 걸을 수 있어 감사한 오늘 나는 묵묵히 걷고 걷는다. 오늘도 좋은 날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여의도 숲길을 걸었다.여의도에 이런 숲이 있다니... 뽕나무도 엄청 많다. 오디도 따먹는 추억을 만들었다.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조의금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달했다. 옥수수 이야기에는 답을 못 주었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오늘 여러곳을 걸었다.오늘 여러 곳을 걸었다. 망우산도 걸었고 동네 운동장도 걸었고 개구리 공연장도 갔다 왔다. 내일은 여의도를 가서 한강변을 걸을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걸으러 나가야 하나...나가기 싫다. 그냥 쉬고 싶다. 예초기 작업이 힘들었나 보다. 그래도 나가야지 또 알아 혹시 좋은 일이 생길지도...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2 min read눈물이 난다.늦은 밤 시원하게 걷는다. 낮과 다르게 정말 시원하다. 하므로 맑다. 아니 밝다. 뭔 놈의 밤하늘이 이리 밝지 싶어 하늘을 바라보니 동산 위에 소원이라도 빌라는 듯 둥근달이 떠오른다. 오늘이 보름인가 싶어 확인하니 사월 보름이다. 그래서 달이 저리 크고 환하구나 달을 보고 있으려니 설움이 복받쳐온다. 왠지 모르게…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그리움이 울컥 올라와서...흙내음 가득했던 그 시절 투박하지만 정겨운 고무신 신고 삐뚤빼뚤 걸어도 마냥 행복했던 그 순박한 시절이 그리워진다. 걸음 잠시 멈추고 그 시절로 돌아가 마음의 쉼표를 찍는다. 오늘도 열심히 걸었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황금신을 신고 싶다.황금신을 신고 싶다. 걸음마다 금발자국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황금박뒤가 아닌 황금신발 신고 걷고 싶다. 오늘 많이 피곤했다. 걷는 게 더 재미있어야 하는데...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고무신 하나 살까...노란 고무신 하나 사고 싶다. 그래서 알아보니 이곳에서 판다. 참 오늘은 정말 힘들게 걸었다. 그냥 집에 올걸... ㅎㅎㅎ 그래도 걸었다. 힘들었어도 만족 ㅎㅎanfcjfja in # steem • 20 days ago • 1 min read야속한 님아가 아니라...야속한 님이 아니라 야속한 거시기다. 이젠 서운한 것도 없다. 그걸 위해 걷는 것도 아니고 덤 안 챙기면 어디 덧나는 것도 아니고... ㅎㅎㅎanfcjfja in # steem • 21 days ago • 1 min read비가 살짝 내리는 밤 거리를 걸었다.비가 내리는 밤거리를 걸었다. 개구 공연장도 가고 맨발 걷는 황톳길도 걸었다. 2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22 days ago • 1 min read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오늘은 이만 보 정도 걸은 거 같다. 낮에도 한참 걸었고 저녁에 나가서도 세 시간은 족히 걷고 들어 왔다. 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