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anfcjfja in # steem • 11 hours ago • 1 min read비가 살짝 내리는 밤 거리를 걸었다.비가 내리는 밤거리를 걸었다. 개구 공연장도 가고 맨발 걷는 황톳길도 걸었다. 2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좋았다.anfcjfja in # steem • 2 days ago • 1 min read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오늘은 이만 보 정도 걸은 거 같다. 낮에도 한참 걸었고 저녁에 나가서도 세 시간은 족히 걷고 들어 왔다. 밤중에 걷기는 정말 좋다.anfcjfja in # steem • 3 days ago • 1 min read박수를 쳐 주었다.쳤다. 오늘도 밤기 깊도록 공연이 펼쳐지는 곳에 갔다. 아주 열기가 대단했다. 박수를 쳐 주었다. 감사한 마음까지 담아서...anfcjfja in # steem • 4 days ago • 1 min read박수를 쳐주자밤이 깊었다. 그런데도 지지치도 않고 쉬지도 않고 노래를 한다. 이렇게 공연을 해도 박수를 쳐주는 이 없다. 그래서 나라도... 열심히 박수를 쳐 주고 있다. 이제 들어가야겠다. 하늘에는 반달이다.anfcjfja in # steem • 5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이제 걸으러 나간다.오늘은 이제 걸으러 나간다. 두 시간 걷고 올 생각이다. 그런데 혹시 또 어제처럼 포스팅 안될지도 모르니 미리 하고 나가려 한다. 그나저나 스타벅스 정말 나쁘다.anfcjfja in # steem • 6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저녁에 나가 걸었다.오늘은 만사 미루고 좋은 일 했다. 어제에 과로로 많이 피곤한 하루였다. 그래도 나가 걸었다. 두 시간 반정도 걸은 거 같다. 어제 비로 보에 물이 넘쳐 멀리 큰 다리로 돌았다. 걸으니 좋다.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밭에서...오늘은 온종일 비가 내렸다. 밭에서 모종을 냈다. 많이 걸었다. 밭에서...anfcjfja in # steem • 7 days ago • 1 min read오늘도 걷는 것 포기오늘도 걷는 것 포기했다. 어제와 같다. 온종일 밭에서 놀았다. 옥수수 모종을 온종이 심었다.anfcjfja in # steem • 8 days ago • 1 min read오늘은 걷는 거 포기오늘은 걷는 것을 포기했다. 온종일 밭에서 중노동을 하다 보니 그냥 녹초가 되었다. 이쯤에서 걸으러 나간다. 그럼 그건 운동이 아니라 결벽증 오늘은 걷는 것을 포기했다. 온종일 밭에서 중노동을 하다 보니 그냥 녹초가 되었다. 이쯤에서 걸으러 나간다. 그럼 그건 운동이 아니라 강박증 환자나 다름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걷는…anfcjfja in # steem • 9 days ago • 1 min read다시 만난 하양이anfcjfja in # steem • 10 days ago • 1 min read아침에 부린 꾀아침에 부린 꾀 덕분에 저녁에는... 오늘도 또 지나간다.anfcjfja in # steem • 11 days ago • 1 min read걷고 걸었다.아침에 꾀를 부리다 보니 저녁 시간에 한꺼번에 걷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좀 힘들다. 그러나 시원한 봄바람은 좋았다. 또 하루가 저문다.anfcjfja in # steem • 12 days ago • 1 min read삼성 헬스 앱을 지웠다.자꾸 시끄럽게 해서... 오늘도 만보 정도 걸었다. 두 시간 걸었으니 그 정도는 될 거 같다.anfcjfja in # steem • 13 days ago • 1 min read오늘이 장미의 날이라네...anfcjfja in # steem • 14 days ago • 1 min read어떻게 된거지어제 것도 이상하게 되었고 오늘은 데이터가 아예 날아갔다. 뭔지...anfcjfja in # steem • 15 days ago • 1 min read한잠 자고 나가 걸었다.한잠 자고 걸으러 나갔다. 시원해서 좋았다. 토머스 하디의 아내를 위하여 들으며 걸었다. 순간의 질투로 친구의 남자를 빼앗은 여인의 비극적인 삶과 파멸을 그린 단편으로 여운이 남는다.anfcjfja in # steem • 16 days ago • 1 min read슬금슬금 내리는 비비가 살금살금 내린다. 내일도 비가 내릴 거 같다. 오늘도 이렇게 간다. 오늘도 내일도 좋은 날이기를...anfcjfja in # steem • 17 days ago • 1 min read오후에는 산엘 갔다.오후에는 산에 가서 한참을 걸었다. 그런데 걸음수는 얼마 안 나온다. 왜 그렇지 마음에는 엄청 걸은 거 같은데 여하튼 금쪽같은 봄날 하나 또 써 버렸다.anfcjfja in # steem • 18 days ago • 1 min read요즘 피곤 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요즘 피곤 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거 같다. 나이 탓인지는 몰라 도 그렇다. 어제는 만보도 못 걸었다. 이유는 있다. 그러나 못 걸은 것은 못 걸은 것이다. 오늘은 좀 더 걸었는데 흡족하지 않다. 지금이라도 나가서 조금 더 걷고 들어 와야겠다.anfcjfja in # steem • 19 days ago • 1 min read일만 보도 못 걸은 날일만 보도 못 걸은 날이 되었다. 이런 날도 있다. 그래도 피곤하니 그래서 두어 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이렇다. 그 시간에 걸었어야 했는데... 어버이날의 아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