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pys in # kr • 4 yr. ago • 8 min read규제강화와 올해 세계증시 전망금년 세계증시에는 강세장의 지속을 위한 여러 과제가 존재한다. 그리고 美정부가 2022년부터 본격적인 금융부문 규제강화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한편 미국의 中기업에 대한 규제강화에는 역(逆)효과가 더 클 가능성이 존재한다. 美금융부문 규제강화 美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금융규제 관련 핵심인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에 2022년부터는 이전 보다 강력한 규제가 구체화되는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디지털자산과 Fin Tech기업 관련 규제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다. 美당국은 이미 기존 체제에서 암호(가상)화폐 규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Stable 코인의 경우…pys in # kr • 4 yr. ago • 11 min read中∙英∙日 등 Global 경제는 지금中인민은행이 실물경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그리고 中정부(재정부)가 안정적인 경제성장 유도를 위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부동산경기의 침체 및 수출둔화 등이 中경제의 저해(沮害)요인이 될 전망이다. 中실물경제의 지원확대 중앙은행인 中인민은행이 보다 적극적인 정책수단을 사용할 것이며 좀 더 미래지향적이며 맞춤형의 통화정책을 펼치고 또한 건전한 부동산시장의 발전을 촉진하고 주택소유주의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한다. 또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저리대출 제공할 계획이며 해당 조치를 위해 금융기관에 자금공급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의 주주와 지방정부가 시장에서 발생하는 위험을…pys in # kr • 4 yr. ago • 10 min read美연준의 신뢰문제와 인플레이션작년 한해 세계경제 관련 예측에서 가장 흔들린 항목은 인플레이션이다. 2022년 美인플레이션 전망의 주요변수는 임금의 상승폭이며 금년에도 美식료품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오미크론 확산이 2022년 연 초 세계경제의 성장률 둔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인플레이션과 美연준의 신뢰 지난해 4월 美소비자물가(Consumption Price Index,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인플레 논쟁은 중앙은행인 美연준(FED) 그것도 파월 의장이 주도한 점에서 예측실패에 따른 파장이 크다(파월의 치욕). 작년 2분기 美경제의 GDP(국내총생산)성장률이…pys in # kr • 4 yr. ago • 8 min read불확실한 미래예측과 Big Tech 규제2022년 美증시의 큰 폭의 상승은 기준금리 인상 등의 저해(沮害)요인으로 기대난이란 평가가 존재한다. 한편 코로나시대 이후의 Global 불균형심화는 미래경제 성장을 저해(沮害)할 우려가 있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美증시의 沮害요인 미국의 S&P500 지수는 지난 2년 동안 각각 16%, 26% 상승한다. 이는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기업이익의 큰 폭 증가 등이 주가 상승으로 연결된 탓이다. 그러나 금년엔 통화정책의 긴축선회(旋回)가 본격화되고 이에 기업이익 증가율도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럼에 따라 2022년 S&P500 지수 전망치를 공개한 금융기관의 평균값은 4,940으로 작년…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日성장률 전망과 주요 美경제지표일본 정부가 대규모 경제대책을 통해 개인소비를 중심으로 내수회복을 꾀한다. 한편 미국은 개인소비지줄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日정부의 GDP성장률 전망 대규모 경제대책을 통해 개인소비를 중심으로 내수회복을 꾀한다는 방책을 세운 日정부는 2022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물가변동을 제외한 실질기준으로 3.2%를 기록할 거로 전망한다. 이는 이전 전망(2.2%)보다도 상향 조정된 수준이며 2022년 회계연도 예산편성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日정부가 제시한 3.2%는 평균 3.0%인 민간기관들의 전망치를 모두 웃돈다. 아울러 명목 GDP성장률은 3.6%로 예측한다.…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Global 증시전망과 美금융시장금년 Global 증시전망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나 일부 위험요인 내재한다. 美금융시장이 美연준의 자산매입 축소에도 불구하고 완화적 여건을 유지한다. 美국채시장의 구조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현대적 시스템의 도입이 요구된다. 한편 전 세계적인 공급망의 충격은 2022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美금융시장의 여건유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금융여건지수에 따르면 美연준(FED)이 자산매입 축소(Tapering)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상황이지만 금융여건은 아직까지 매우 완화적이다. 이에 주가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국채금리(1.6%)는 매우 낮은 수준에서 추이(推移)를 형성한다. 완화적…pys in # kr • 5 yr. ago • 7 min readECB의 금리인상 시기와 Global 경제이르면 유럽중앙은행이 2022년(금년) 말(末)경 금리인상에 나설 전망이다. 독일과 영국의 경제지표가 별로 좋지 않고 일본의 경기판단은 최고수준이다. ECB의 금리인상 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에 의하면 ECB(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는 이르면 2022년 말(末)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ECB가 올해 3월 긴급자산매입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올해 末 혹은 2023년 초에 금리인상이 단행될 수 있으며 그 시기는 美연준의 3번째 금리인상과 겹칠 수 있음을 지적한다. ECB는 역내 인플레이션이 당분간 추가 상승할 수도 있으나 점차적으로 둔화되어 2022년에는 결국…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美中환율 흐름과 주요 美경제지표中위안화의 美달러화 대비 강세는 정점을 지나고 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편 2021년 12월 美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는 양호한 경제성장 지속 가능성을 시사(示唆)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中위안화의 환율흐름 2021년 美달러화 지수(Dollar Index)는 7.2% 상승하나 中위안화 가치는 달러화 대비 2.6% 상승한다. 이와 같은 위안화의 강세는 Global 상품의 수요증가에 따른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발생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최근 위안화의 강세가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향후 주요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둔화되어 수요가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면…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세계경제와 성장률의 괴리미국의 개인저축률 하락은 노동시장 수급불균형의 완화가능성을 시사(示唆)한다. 오미크론 확산은 2021년 4/4분기 전 세계의 경제성장을 크게 저해(沮害)할 전망이다. 한편 미국의 양호한 경제성장으로 여타 주요국과의 성장률 괴리(乖離)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더 나은 재건’ 법안이 수정된 형태로 표결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Build Back Better 美법안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美법안이 수정된 형태로 표결될 가능성이 존재하여 성장률 전망이 하향조정된다. 美맨친 민주당 의원의 반대로 2조 달러(2,360조원) 규모인…pys in # kr • 5 yr. ago • 7 min read중앙은행의 독립성과 긴축정책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의 추가적인 긴축정책을 전망한다. 주요국 중앙은행 독립성이 정치적인 이유로 위험에 직면한다. 한편 독일은 GDP(국내총생산)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추가 긴축정책 전망 작년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미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은 긴축움직임을 보이는데 국제금융 시장에선 향후 해당 기조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示唆)한다. 美달러화와 英파운드화는 내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여 강세 흐름을 지속한다. 유로 존 회사채시장 스프레드(Spread)는 지난 달 10% 이상 확대되는 등 ECB(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의…pys in # kr • 5 yr. ago • 7 min read美中통화정책 경로와 인플레이션미국과 중국의 상이(相異)한 통화정책 경로가 양국 간 성장률 괴리(乖離)를 완화시킬 전망이다. 한편 오미크론 Risk는 성장둔화 우려보다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유로 존 인플레이션은 정점(頂點)에 근접한다. 中인민은행이 최근 대출우대금리(Loan Prime Rate)를 0.05%p 인하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오미크론 여파로 봉쇄조치 등이 최근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전반적으로 경제활동이 둔화한다. 그렇더라도 Global 주요 중앙은행들은 재작년 Pandemic 초기의 통화정책 완화가 아닌 자산매입 축소와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긴축정책으로 대응한다.…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출구전략과 수급불균형 문제전 세계적인 수급의 불균형은 공급측면이 아닌 수요측면의 문제이며 세계화(Globalization)은 여전히 유효하다. 한편 2021년 초번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가까이 지속돼온 울트라(Ultra) 금융완화정책이 마무리되고 앞으로는 출구전략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위 그림은 참고용이며 최근년도 한국의 기대인플레이션을 나타낸다. 빠른 출구전략의 이유 코로나19 사태의 출몰이후 2년 가까이 지속돼온 초 금융완화정책이 마무리되고 앞으론 출구전략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美연준(FED)은 올해 마지막 12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존의 자산매입을 매월 300억 달러(원화로…pys in # kr • 5 yr. ago • 9 min read불가피한 정책전환과 인플레이션Global 주식 및 채권시장에선 인플레이션 기간의 과소평가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美연준 통화정책의 긴축전환은 물가상승 압력완화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존재한다. 한편 영국은 예상외로 0.15%의 금리인상을 단행한다. ECB의 통화정책회의 내용 경기회복과 중기 인플레이션 목표의 달성에 근접하고 있어 자산매입의 단계적 축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한 ECB가 주요 정책금리는 동결하는 한편 긴급자산매입프로그램(PEPP)을 내년 3월 종료하지만 경기부양을 위한 자산매입은 지속한다. 올해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1.85조 유로(원화로 2,497조원) 규모의 PEPP(Pandemic Emergency…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주요국 경제지표와 국채금리 전망美주택가격은 임대료 부담 등으로 2022년 추가 급등 가능성이 존재한다. 미국 및 유럽의 국채금리는 통화긴축 여건에서 과거보다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된다. 한편 중국의 올해 11월 주요 경제지표에서 산업생산은 양호한 반면 소매매출은 증가세가 둔화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올해 11월 美소매매출 등 美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1월 美소매매출이 전월대비 증가율은 0.3%로 부진한바 이는 10월(1.8%) 및 예상치(0.8%)를 하회하며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예년보다 빠른 조기(早期) 연말쇼핑 등이 원인이다. 또한 소비가 상품중심에서 서비스중심으로 전환되어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커진 것도…pys in # kr • 5 yr. ago • 9 min read올해 12월 FOMC와 美인플레이션올해 12월 FOMC(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美연준(FED)은 인플레이션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한편 美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증폭시킨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강력한 美인플레이션 대응 다수의 전문가들은 Tapering(자산매입 축소) 종료의 시기를 내년 6월에서 3월로 변경하고 있다. 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Group에 따르면 내년 5월 첫 금리인상 가능성이 50%를 상회한다. 그리고 Bank of America는 점도표에서 내년 2회의 금리인상, 2023~24년 6회 금리인상을…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MSCI 선진국지수와 증시낙관론올 한해가 지나간다. 2022년(내년) 세계경제는 낙관론 속에 대형Risk가 잠재한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美연방준비제도의 긴축정책 가속화 가능성으로 증시에 대한 과도한 낙관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내년 세계경제 전망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주요국 재정지원, 중국의 경제발전 계획을 통한 투자촉진 등을 내년 세계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거론한다. 하지만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인플레이션 문제, 지정학적 Risk, 美연준의 통화정책 등과 같은 위험요소가 내재한다. 특히 최근 출현한 오미크론 확산 시 수요둔화와 공급망의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존재한다. 이로 인해 임금인상이…pys in # kr • 5 yr. ago • 7 min read통화정책의 Decoupling과 방향Global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당분간 탈(脫)동조화 즉 Decoupling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美통화긴축과 인플레이션 관련 민주당과 백악관의 견해가 약간 상이(相異)한 편이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美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Global 중앙은행 격인 美연준(Fed)이 대(大)변신을 꾀한다. 이는 Fed 내부적으로는 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문제가 있지만 종전의 이론과 규범, 그리고 관행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New Normal 시대에 접어들어 기득권을 고집하다가 중앙은행 위상(位相)과 신뢰를 한꺼번에 잃어버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첫째…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中규제개혁의 효과와 주요국 경제中규제개혁은 정부의 영향력강화가 목적이며 장기적으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내년 원유시장 전망은 오미크론의 영향권에 있다. 한편 독일과 영국의 GDP성장률은 하향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내년 세계경제 전망(Stagnation) 日노무라에 의하면 내년 세계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아닌 스태그네이션(Stagnation)에 직면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취약한 수요, 경기부양책 축소, 실질 가계소득 감소 등으로 대부분의 국가는 Stagnation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다만 미국은 양호한 수요 등으로 이상적인 경제를 의미하는 골디락스(…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낙관적인 美경제전망과 통화정책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유동성축소의 전조(前兆)이다. 한편 미국은 자국의 경제전망을 낙관한다. 최근 주요 美경제지표인 美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가 감소한다. 그리고 Global 유동성축소의 전조(前兆)가 존재한다. 낙관적인 美경제전망 높은 백신접종률 등이 오미크론의 확산과 추가적인 봉쇄조치 등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한 美백악관에 의하면 美경제는 오미크론 영향을 극복할 전망이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 관련 최근의 상황이 1년 전과는 동일하지 않다고 부연(敷衍)한다. 그리고 투자은행 JP모건이 2022년 코로나 종식 및 세계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예상한다. 새로운 백신과 치료제 등으로…pys in # kr • 5 yr. ago • 8 min read오미크론과 Global 중앙은행의 정책오미크론의 가벼운 증상 기대는 향후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ECB(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 인플레 목표의 하락은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호주와 인도는 기존의 통화정책을 동결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ECB 인플레 목표의 하락 ECB 데 귄도스 부총재에 의하면 인플레의 목표치 수준 하락에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는 내년 초 인플레가 하락하기 시작하고 하반기에 하락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존의 시각은 변함이 없음을 표명한다. 다만 2022년에는 임금상승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수 있다고 부연(敷衍)한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