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Hide Reblurts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하늘이 도왔지...하늘이 도왔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빨리 안정이 되어야지 경제도 말이 아니다. 오늘 환전을 해보니 욕 나온다. 정확한 사실 확인을 거치는 수사를 신속히 하여 내란범들은 처벌해야지 너무 어수선해지는 느낌에 마음이 편치 않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헌법에 더욱 강력한 조항을 넣아야 한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감사하다.감사하다. 감사해...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좋은 소식을 안겨 왔다. 조카가 대학에 합격했단다. 늘 가고자 하던 대학에 가게 되어 나 또한 기쁘다. 늘 고대를 가겠다고 하던 아들놈은 고대 경영학과를 나왔고 서울대 경제과를 꿈꾸던 조카 놈은 서울대 경제과에 떡하니 붙었다. 원하면, 꿈을 꾸면 노력하면 이루어지는가 보다. 감사한 일이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배신자는 과연 누구일까?배신자는 누구일까? 배신자 프레임에 가두려는 자들이 과연 떳떳한가 묻고 싶다. 국회의원은 당도 중요하지만 국민을 위하여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 그렇다면 내란을 획책하며 헌법을 어겨가며 군대를 동원하여 계엄령을 발동하여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하고 국헌을 물란 시킨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게 정당하고 합당한 일인데 그런 일을 한 국회의원을 배신자라니 과연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가 배신자가 누구인가를 깊이 생각 안 해도 알게 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걸 부인하거나 부인을 책동하는 것은 국회의원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국회의원은 아니다. 동료 의원에게 배신자 프레임을 함부로…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인사가 만사라더니 그 말이 맞는 거 같다.어처구니가 없다. 이렇게 철면피인가 싶다. 끝까지 해보겠다니 뭘 해보겠다는 건지 자존심도 없어 보인다. 국민을 상대로 끝까지 협박하는 꼴이 이 사람이 정말 누구 말처럼 머리에 든 것이 없구나 싶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술로 인한 알콜성 치매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대응하는 꼴을 모면 계엄을 하루이틀에 진행된 것이 아닌듯하다. 상황이 이지경이 되었는데도 입만 벌리면 온갖 거짓에 남 탓이고 협박이다. 아직도 자신이 검찰 총장이고 대통령이고 왕인지 아는 거 같다. 어쩌다 저런 인간을 검찰 총장에 앉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정말 인사가 만사라더니 그 말이 맞는 거 같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되었다! 탄핵!결국 가결되었다. 그는 이제 우리의 대통령이 아니다. 아니, 아니게 될 가능성이 99.99퍼센트라 볼 수 있다. 이는 당연한 것이고 달리 말하면 사필 규정이다. 그런데 아직도 본인은 잘못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였는데,라며 말 같지 않은 억지를 쓴다. 자신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 잘못했는지를 정말 모르는 거 같다. 하늘도 국민도 무섭지 않은 사람이다. 그가 무서워하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그 사람뿐이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오늘은 탄핵안이 통과될까?오늘은 탄핵안이 통과될까? 마음이 뒤숭숭하다. 여당 의원들이 8명 이상 동참해야 가능하다. 사안으로 보면 모두 참석하여 모두 탄핵에 동의를 해야 옳다고 본다. 왜냐 하면 정상적으로 계엄이 발령되어도 국회의 기능을 계엄군이 무력화시킬 수도 없고 그렇게 하여서도 안된다. 그게 헌법으로 보장되는 것이다. 그런데 계엄을 발령하며 계엄군이란 이름으로 군대를 동원하여 국회에 난입하였다. 그것만으로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던 그는 더 이상의 우리의 대통령이 아닌 것이다. 오늘은 여당 의원들도 찬성하여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시켜 줬으면 좋겠다. 이제 3시간 정도 후면 결과를 알 수 있을 거 같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아무리 절박해도 비상사태가 아니면 계엄은 안된다.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절박해도 국민을 담보로 비상계엄은 아니다. 절박해서 계엄을 했다고 말하는 사람이나 그걸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문제가 있어 보인다. 권력욕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김용현은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인 나의 투쟁, 을 잘못 읽은 거 같다. 국방 장관이면 대통령을 잘 보좌하고 국방을 튼튼하게 해야지 내란을 획책하다니 참 한심스러운 이야기다. 이번에 알게 된 것이 비상계엄사태라 해도 계엄령을 국회를 점거하거나 의회를 무산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데 어떻게 했는가 국민이 생중계로 다 봤다. 그래도 허튼소리를 하고 있으니...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조국이기에...사모펀드로 역으려다 그게 아니니 자녀 입시 비리로 엮어서 결국은 징역을 살게 되었다. 그러나 헛되지 않으리라 그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오래도록 갈 것이고 빈 들에 마른땅에도 풀씨를 뿌리는 모양새가 될 것이다. 정의를 세우겠다는 시퍼런 칼날에 불의만이 다치는 건 아니다. 그 칼날이 뭔 죄가 있나 칼을 흔드는 사람들이 정의를 왜곡하면 세우고자 하는 정의도 결국은 정의가 되기는커녕 불의보다 더 큰 불의가 될지니 더욱 정의로운 기지를 다지어 가는 그런 세월이 되리라. 기뻐해라 걱정 마라 죽어서도 사는 사람이 있는데 감옥에서 거듭나는 일이 뭐 어렵겠나 잃는 건 작은 것이요, 얻는 것은…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바라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시각은 달리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건 아니지 싶다. 유인촌의 말은 어불 성설 같다. 비상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이번과 같은 계엄은 말이 되지 않는다. 국무위원들이 다 막아서야 했다. 그런데 뭔 말 같지 않는 소리를 한다. 유인촌도 결국은 내란 홍호를 하겠다는 말이며 내란 동조자임을 자인하는 거 같다. 정말 국민을 시민을 위하는 정치를 한다면 국무위원이라면 목숨 걸고 이런 일을 막아서야 하는 게 맞다.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목걸이 자랑자랑할 게 없어 목걸이 자랑이다, 그건 아니다. 뭐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싶기도 하다. 지난달에 종로에 나갔다가 어느 금방엘 들어갔다. 휘황 찬란한 금빛에 홀려, 아니 돈이 궁하다는 생각에 목에 차고 있던 목걸이를 팔았다. 사실 돈이 많이 아쉬웠다. 금값이 올라 살 때 보다 20퍼센트 정도는 더 받고 팔았는데 돌아서는 길은 좀 시원섭섭했다. 그래서 뭔가 하나 대신 걸고 다닐 것을 찾았는데 생가하지도 못한 곳에서 찾았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들린 골동품 경매장에서 이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가지고 왔다. 정이 많이 간다. 일전 것보다 편하고, 무엇보다 정이 들어도…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역사는 기록이다.이미지 출처:다음 경향 역사는 기록이다. 잘못된 역사는 기록으로 남기고 자주 들추어 봐야 한다. 경향신문에 탄핵 투표에 불참한 국회의원을 1면에 모두 실었다.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선거 때 찾은 국민 시민은 누구인가 모르겠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시민이니 국민이니 보호해야 한다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는 대통령과 국민의 힘 국회의원 그리고 한동훈 대표는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어 남아 숨 쉬게 될 것이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왕이 되고 싶은 사나이그는 왕이 되고 싶은 사나이였다. 그것도 모르고 현혹된 사람이 좀 됐지 그래서 왕이 되었다고 생각했나 보다. 왕처럼 그렇게 행동을 했다. 난 그걸 입틀막에서 알았지 입만 막으면 뭐든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거였나 봐 그러니 이재명이 한동훈이 우원식이 거기에 거 누구야 공장장이라나 하는 김어준이도 잡아들이라 했나 봐 진짜로 왕이 되고 싶었나 봐 그래서 난 걱정을 했지 진작부터 걱정이 되었거든 그런데 이렇게 앞당겨 서둘지는 몰랐지 아무래도 눈치챈 사람들이 많으니 그랬나 그렀을 거 같아 아니라고, 택도 없다고 하던 사람들 할 말이 없어지게 하는 왕의 권능 그 권능, 물거품 되어…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더욱 안타깝다.날씨는 추워지고 시장은 추위를 느끼게 한다. 어제 잘한 거 같다. 대통령의 담화도 들어보니 신통치 않다. 아직도 대통령은 착각 속에서 살고 있는 듯하고 그의 말이 뭔 말인지도 모르고 부하뇌동하는 모양새를 보면 더욱 안타깝다. 물러날 생각이 없이 싸 놓은 똥을 하수인에게 치우라는 격이다. 이럴 때 여당 국회의원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여당이 여당이 아닌 그런 모습에 또 한 번 실소를 하게 된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기다렸다.기다렸다. 그리고 어제 행동했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 좋다. 그러나 시국은 걱정이 된다. 생떼를 쓰는 모양새가 보기에도 민망하다. 답은 하나다. 그나저나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모르는지 외면하는 건지 정말 안타깝다. 결자해지라 했다.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최선으로 보인다는 의견에 나도 동의할 수밖에 없다. 이제는 기다려야 할거 같다. 너무 길지 않은 시간이면 좋겠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징후가 있기에얼마나 신뢰가 없으면 이럴까 "100% 2차 계엄" 이 있을 수 있다며 의원과 보좌진이 국회에 상주한단다. 국민 입장에서 보면 국회의원이나 보좌진들이 잘하는 일이다. 이번에 국회의원들과 보좌진이 정말 큰일 해냈다. 대한민국의 민주 공화국을 국권을 지켜낸 수훈을 기억하리라. 참여한 여당 국회의원들도 마땅히 칭찬해야 하리라.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밤사이 뭔 일이 있었지밤사이 뭔 일이 있었지 시장이 스팀이 곡절을 겪었다. 스팀아 그래도 바로 힘내서 고맙다. 일단 반달라 넘어서고, 한 달라 고지에 올라서자. 그리고 알을 많이 낳아 품자.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배를 타고 나가는 모습이 눈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한강작가의 저녁빛을 보고 드는 생각은 그냥 두렵다이다. 소설이 아닌 실 생황에서도 얼마든지 있음 직한 이야기라 더욱 그렇다. 어디서부터 꼬인 것인지 모르나 모두가 피해자가 되었다. 이 문제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사실 이렇게 된 되는 원인이 다른 데에 있었다고 본다. 재현에게 출생의 비밀을 진작에 이야기를 해주었다라면 어땠을까 싶다. 저녁빛이 드리워지는 바다를 향해 배를 타고 무한정 가고 있는 모습이 눈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1 min read수치문화동양 문화는 수치문화라 한다. 일본이 그렇고 우리가 그렇다 한다. 그런데 우리가 일본보다 더 심하다 한다. 곰곰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첫 들음은 거북 했으나 더 들어 보니 맞네 맞아하는 생각이다. 수치문화란 뭔가 잘못했을 때 법에 저촉이 되는가 보다는 남의눈을 의식하여 수치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반대로 서구는 죄의 문화라 한다. 국화와 칼, 읽어봐야 할거 같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2 min read12월 첫날12월 첫날이다. 이제 올해도 한 달 남았고 겨울은 시작되었다. 김장도 했으니 별 걱정은 없지만 눈이 많이 오니 보통 문제가 아니다. 어린 시절 생각하면 이번에 많이 내린 눈도 눈이 온 것도 아니지 싶은데 법석이다. 옛날에는 정말 많이도 왔다. 겨울이면 키를 넘겨 오는 눈이 당연했는데 지금은 그런 경우는 보기 힘들다.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눈 속으로 터널을 만들어 다닌 적도 있다. 여하튼 12월은 본격적으로 겨울로 들어가는 때이다. 올 겨울도 무사히 지내기를 간구하며 12월 첫날을 맞이한다. 이걸 쓰고 있으려니 졸립다. 마음이 편하다는 말아다. 이제 점심 먹고 한숨 잘까 싶다.jujukim in # zzan • 2 yr. ago • 4 min read낮잠점심을 먹고 숟가락을 놓자 미치도록 졸렸다. 왜 이리 졸리지 하며 누웠다. 주밀이라며 개어 놓지도 않은 이부자리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는 생각에 누웠는데 잠에 빠져 드는가 했는데 그 잠이 낮잠 속 꿈에 빨려 든다. 마치 별을 빨아 들어 먹어치운다는 블랙홀, 그를 닮은듯한 잠 블랙홀이 그냥 나의 모든 것을 빠라들여 버리는 듯 정신없이 잤다. 그러다 어느 결에 정신줄을 잡고 아, 아니야 지금 내가 이러면 안 되지, 정신줄을 놓으면 안 되지 하고 깨어났다. 시간상으로 적어도 서너 시간 아니, 대 여섯 시간은 되었지 싶어 몇 시지 하며 깜짝 놀라 일어났다. 일어나니 비몽사몽 간에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