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트를 보면서

in kr •  last year 

블러트를 보면서 뭔가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 있다.
그것은 블러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구 증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구증인들이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여기에서 큰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스팀처럼 저스틴이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도 못한다.

블러트 보유자체가 상당히 분산되어 있는 것 같다.
누가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블러트의 장점이 아닌가 한다.

처음에는 조금 미흡한 점이 없지 않겠으나 시간이 가면 장점이 부각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집단지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다

아직 블러트가 어떤 길을 갈지 확실치 않은 상태이지만 그래도 뭔가 발전의 가능성이 보인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블록체인에 제대로된 소셜 미디어가 하나쯤은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블러트 팔아 치우려던 생각은 완전하게 그만 접었다.

이것도 시간과의 싸움이 될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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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you visit my page my friend.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랑 ❤️

블러트에서는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실행력있는 실무진의 모임인듯 합니다.^^

Wow. My friend @oldstone, I see you again here on Blurt. I really appreciate your support and help towards my growing up faster here too.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사람들이 같은 생각의 학교입니다 알고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