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in kr •  8 days ago  (edited)

1.화이자 2차 접종 후 어젯밤 자정부터 근육통이 시작되더니,
새벽엔 도저히 잠을 못 잘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타이레놀을 꺼내 먹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몸은 여기저기 욱씬욱씬...
이렇게까지 고생하는데 나중에 행여나 코로나 걸리면 정말 마음 찢어질것 같습니다

2.몸은 아프지만 집에 홀로 남겨져 있으니
그동안 밀린 스티밋 숙제들이 떠오릅니다.
support-kr 시범 프로그램 론칭, vote.steem-aaa 운용 개선, AAA 주사위 이벤트 당첨 AAA 스테이킹 환급 등등...
시간이 되면 오늘 엑시도 시작해보려 합니다~~

3.오늘 아내가 어느분의 전화를 받고 급히 집을 나섰습니다.
그분에게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던 딸이 하나 있었는데
그 딸이 새벽에 창문을 뛰어 내렸습니다
어머니가 딸의 옷자락을 붙잡았지만 놓치고 말았답니다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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