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67번째 이야기

in blurt •  8 days ago 

오늘도 저문다.

오후, 잠깐 불어온 봄바람 결에
꽃잎에 앉은 나비처럼 한숨 잤다.

반가움
아쉬움
고마움

스팀 스달이나 잔뜩 올라줬으면 하는 마음
그래, 그럴 날이 있겠지...

스팀 달러는 아직 이고

선물 상자도 아직 이다.

그래도 , 오늘은 큰 선물 하나 받았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다.

나머지 기록은 도착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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