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가 신청한 보석 허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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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가 신청한 보석 허가돼/

기사입력이 2021-09-09 15:02 인 MBN의 기사 첫 줄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인 최은순 씨가 신청한 보석이 허가돼 오늘(9일) 오후 1시쯤 구치소에서 석방됐습니다."
이다, 그러나 장인이 아니라 장모다.

상식을 뛰어넘는 수법으로 동업자를 곤경에 몰아넣으며 자신의 부를 치부한 사람으로 요양병원 급여 부정 수급 의혹으로 재판장에서 법정 구속된 사람이다.

그런데 보석을 허가했다.

내가 이 기사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보석을 반대하는 측에서 보석을 염려하며 진정서까지 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 이 사람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사람들이 보석 불허를 요구하는 의견은 자신들과 관련 있는 소송에서의 증거인멸을 막기 위해서인데 결국 염려하던 보석이 허가되어 석방되었다.

보석을 허가조건은 "피고인은 법원이 지정하는 일시와 장소에 출석하고 증거를 인멸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제출해야 한다"며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한 참고인, 법정 증인으로 신청된 사람과 접촉하는 등 행위를 해선 안 된다"라고 조건을 붙였다.

그러나 이 사건에 관련된 것보다 다른 소송에 관련된 증거인멸이 우려되어 보석을 반대 서명까지 받아서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드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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