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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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추석 연휴다.
주말과 겹치지 않는 추석 명절 덕분에 상대적으로 긴 추석 연휴인셈이다.
모두 건강한 가운데 행복한 추석 명절이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코로나가 이번 추석 명절이 최대의 고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큰 일 없이 지나가면 위드 코로나를 앞당길 수도 있을지 모르며 만약에 감염이 확장되어 확진자가 늘어나면 일단 진정을 시키 다음에 위드 코로나로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생각하기로는 빠르면 10월부터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어 많은 부분에서 제약이 풀릴 것 같고 늦으면 11월 12월은 되어야 할거 같은 예감도 드나 위드 코로나를 여러 가지 상황을 볼 때 내년으로 넘기지는 않을 거 같다.

더군다나 앞서가는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시스템의 대한 믿음이 있고 이미 연구 개발이 완료되어 생산되는 코로나 치료제가 효과가 입증되어 정식으로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득한 상황이라 방역 당국도 위드 코로나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고 보여진다.

다만 위드 코로나로 정책이 바뀐다 해도 마스크 착용은 권장되리란 생각이다.
마스크 착용과 미착용의 차이는 코로나뿐이 아니고 기타 감염성 질병을 차단하는 효과가 매우 크다는 연구가 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는 잃은 것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얻은 것도 있어 보인다.

예전에는 먼지가 많이 발생되거나 황사 주의보가 발령되는 상황이 아니면 마스크가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모두가 마스크 착용을 하다 보니 감가 환자나 독감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감소했다며 마스크의 위력을 실감했다는 뉴스가 자주 등장하곤 했다.

이제 이번 추석 명절만 무사히 잘 넘기면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일상에서의 제약되었던 것들이 많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이번 추석 명절이 주목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염려가 전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추석 명절을 무사히 잘 넘겼다 해도 위드 코로나로 가기 전에 점검하거나 해결하여야 할 것이 의료체계이며 그중에서도 간호사들의 과중한 업무를 덜어줄 수 있는 인원 충원이나 기타 방안이 강구된 후에 추진하여야 하리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추진되면 급작스럽게 늘어 날지도 모르는 환자에 대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리라.

물론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가면 중증이 아닌 사람들은 입원이 아닌 자가치료를 한다 하겠지만 그래도 만반의 준비는 해둬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복병은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염려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바라건대 정치권에서는 코로나를 정쟁의 문제로 만들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 국민을 위한답시고 국민을 팔아가며 코로나 정국을 자신들의 정치 욕구에 이용하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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