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in blurt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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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즐거운 토요일
근무하는 날인데 월차를 냈다
친정 아버지 뵈러 가려고
아들 차를 얻어 타고
룰루랄라 고향 길을 달린다
아버지 좋아하시는 군 계란도
만들어 담고 .사과도 몇 알 사고
영양제 챙기고 신나게 달린다
이 나이 되고도 부모님 뵈러 가는게
이렇게 설레고 좋은데.....
내 새끼들도 나를 만나러 올 때
이런 기분이겠지 ?
으쓱 해 진다
감사하고 고마운 날이다

오늘도 행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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