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에서....

in blurt •  5 months ago 

일주일 가량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과 재작년 일기를 보니 올해가 10도 가량 낮은 기온이다. 무척 춥다는 생각이 맞았다.

밖에 나갈때, 장갑과 귀마개는 필수 품목이 되었다. 이 또한 작년에는 하지 않았던 일이다. 물론 젊은 시절 고생할때 생긴 동상 덕분이지만 말이다.

추위가 계속되니 화초들은 바깥구경을 한지 오래되었다. 오히려 예전보다 따뜻한 환경에서 크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꽃잎의 색깔이 짙어졌다. 화초들에게는 추운 날씨가 전화위복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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