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트, 아기를 돌보듯 농사꾼이 논밭을 가꾸고 둘러보듯

in blurt •  9 days ago 

블러트, 아기를 돌보듯 농사꾼이 논밭을 가꾸고 둘러보듯/ cjsdns

세상에 자기 좋다는데 싫다는 만물은 없다.
그건 위로는 하나님부터 아래로는 땅에 있는 미물까지 그렇다.
하나님도 욕을 하면 벌을 하고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
그뿐이랴, 갓난 이이조차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알아보고 웃음으로 반응하고 위해를 가할 사람 같으면 울음으로 두려움을 이야기한다. 집에서 기르는 강 아역 시 다르지 않으며 옛말에 농사마저도 그렇다는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논밭에 곡식은 주인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이는 자주 논밭을 둘러보며 곡식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말이며 그것 중에 최고가 자주 찾아 둘러보는 것이며 잡초가 있으면 뽑고 거름이 필요하면 주는 것이고 때마다 맞춰서 씨앗을 뿌리는 것이며 마르지 않도록 물꼬도 터주고 막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여 이 모든 말들을 줄여서 논밭에 곡식은 주인의 발걸음 소리에 기운을 얻어 자란다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는 다 같다고 봅니다. 스팀이나 블러트도 그렇다고 봅니다. 농사꾼이 논밭을 둘러보듯 아침저녁으로 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자주 들려주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훌륭한 보필은 없습니다. 참여하는 후원보다 더 큰 후원은 없습니다.

아무리 장터가 훌륭해도 북적이지 않으면 큰 장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팀을 블러트를 큰 장터로 만들기 위해서는 농사꾼이 자주 농토를 둘러보듯 우리들의 농토나 장터나 다름없는 스팀이나 블러트에 자주 방문해주고 선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허공에 대고 하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좋은 이야기를 자주 하면 세상이 다 알게 되는 그런 날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부터 스팀과 블러트를 생각하고 발걸음을 스팀과 블러트에 자주 하시기 바랍니다.
대단 것이 아닌 사소한 것부터 챙겨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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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네 말이 맞습니다. Blurt는 우리가 나무를 심는 땅처럼 언젠가는 좋은 수확을 얻을 것이라고 말합니다.